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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숲의 편지 : 아파하는 지구의 허파 - 걸음동무 그림책 4 (양장)

잉그리드비스마이어벨 저 | 해솔 | 201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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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83061 / 32쪽 / 109g / 300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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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본문 내용] 마치 카메라의 줌 기능을 사용한 듯, 우주에서 지구를, 지구에서 남아메리카 대륙을, 그 가운데서도 아마조니아에 초점을 맞추며 확대하면서 비로소 ‘숲’이 드러납니다. 수많은 식물과 동물들의 생명의 터전인 아마존 열대 우림. 밀림의 위에서부터 아래로 아래로 마치 카메라가 움직이며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는 듯합니다. 우거진 숲과 맑은 강에는 아마조니아의 독특한 동식물들이 살고 있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자연의 한 부분이 되어 살아가는 원주민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발로 인해 숲이 파괴되고, 동식물은 멸종 위기에 놓였습니다. 아마존 숲은 그것이 지구에 재앙을 초래할 것임을 경고하면서 마지막으로 소망을 밝힙니다. 사람을 포함해 숲이 품은 동식물과 함께 아마조니아에 남는 것, ‘공존’이 바로 아마존 숲의 소망이고 또한 인류의 희망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잉그리드비스마이어벨
저자 : 잉그리드 비스마이어 벨링하젠 브라질의 상파울루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미술을,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했습니다. 1998년 첫 책을 펴낸 이후 어린이 그림책 작가로 글과 그림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펴낸 책을 주제로 한 워크샵을 통해 어린 독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늘 노력하는 이 작가의 그림은 색채와 대비, 그리고 단순한 형태감 등이 특징입니다. 역자 : 김현좌 1965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책 만드는 일과 인터넷에서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앤서니 브라운의 거울 속으로》《할머니, 천사들이 왔나요?》《엄마가 되어 줄게》《거짓말에서 참말을 배우다》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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