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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83061 / 32쪽 / 109g / 300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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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본문 내용] 마치 카메라의 줌 기능을 사용한 듯, 우주에서 지구를, 지구에서 남아메리카 대륙을, 그 가운데서도 아마조니아에 초점을 맞추며 확대하면서 비로소 ‘숲’이 드러납니다. 수많은 식물과 동물들의 생명의 터전인 아마존 열대 우림. 밀림의 위에서부터 아래로 아래로 마치 카메라가 움직이며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는 듯합니다. 우거진 숲과 맑은 강에는 아마조니아의 독특한 동식물들이 살고 있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자연의 한 부분이 되어 살아가는 원주민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발로 인해 숲이 파괴되고, 동식물은 멸종 위기에 놓였습니다. 아마존 숲은 그것이 지구에 재앙을 초래할 것임을 경고하면서 마지막으로 소망을 밝힙니다. 사람을 포함해 숲이 품은 동식물과 함께 아마조니아에 남는 것, ‘공존’이 바로 아마존 숲의 소망이고 또한 인류의 희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