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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45730 / 300쪽 / 442g / 143 x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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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목차
작가의 말
사랑은 상처받는 것을 허락하는 것이다
용서의 길|사랑에 대하여|상처받는 것을 허락하는 사랑|푸짐하게 눈 내리는 밤|겨우, 레몬 한 개로|두 살배기의 집착에서 벗어나라고 그는 말했습니다|생명의 찬가|고통의 핵심|느리고 단순하고, 가끔 멈추며|조금 더 많이 기도하고 조금 더 많이 침묵하면서|사랑한 뒤에|봄|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
진정한 외로움은 언제나 최선을 다한 후에 찾아온다
한 덩이의 빵과 한 방울의 눈물로 다가가는 사랑|잠 안 오는 밤|진정한 외로움은 최선을 다한 후에 찾아왔습니다|물레방아처럼 울어라|길 잃고 헤매는 그 길도 길입니다|모든 것이 은총이었습니다|한가하고 심심하게, 달빛 아래서 술 마시기|눈물로 빵을 적셔 먹은 후|공평하지 않다|노력하는 한 방황하리라|독버섯처럼 기억이|세상이 아프면 저도 아픕니다|어린 것들 돋아나는 봄날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나의 벗, 책을 위하여|사랑 때문에 심장이 찢긴 그 여자|우리가 어느 별에서|하늘과 땅 사이|자유롭게 그러나 평화롭게|별은 반딧불로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사랑했던 벌|있는 그대로|창을 내는 이유|내가 생겨난 이유|속수무책인 슬픔 앞에서|감정은 우리를 속이던 시간들을 다시 걷어간다
초판 작가의 말
인용 작품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