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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07986 / 376쪽 / 354g /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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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소개 폭풍 같은 열정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우정에 바탕을 둔 사랑은 사랑이 아니듯, 한때 연인으로 만나도 ‘사랑의 정의’가 다르면 결국 그 끝은 이별일 수밖에 없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 ‘내 사랑의 정의’를 내려야 할 때입니다. 텅 빈 심장이 너로 물드는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사랑하지만 결혼은 할 수 없어.’ 그것이 헤어짐의 이유였다. 9년의 사랑은 그렇게 처참하게 종지부를 찍었다. 햇빛 찬란한 봄, 전 애인의 결혼식 날 선영은 헛헛한 마음에 한 남자를 만났다... 책소개 폭풍 같은 열정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우정에 바탕을 둔 사랑은 사랑이 아니듯, 한때 연인으로 만나도 ‘사랑의 정의’가 다르면 결국 그 끝은 이별일 수밖에 없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 ‘내 사랑의 정의’를 내려야 할 때입니다. 텅 빈 심장이 너로 물드는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사랑하지만 결혼은 할 수 없어.’ 그것이 헤어짐의 이유였다. 9년의 사랑은 그렇게 처참하게 종지부를 찍었다. 햇빛 찬란한 봄, 전 애인의 결혼식 날 선영은 헛헛한 마음에 한 남자를 만났다. 그리고 사랑을 나누었다. 그때는 몰랐다. 그것이 시작이었음을……. “그거 알아요? 연인들이 헤어지는 이유가 서로 ‘사랑의 정의’가 다르기 때문이란 걸?” “당신은…… 정의 내려본 적 있나요?” “어떤 상황일지라도 그 사람과 함께하는 거, 그게 내 사랑의 정의입니다.” 사랑의 아픔을 감싸주는 커다란 나무 같은 남자, 서준. 감정이 말라버린 선영의 가슴에 촉촉이 스며 그녀를 물들이다.
목차
1. 안녕, 첫사랑
2. 라면 국물이 참 맛있네요
3. 사랑에 빠지는 순간
4. 참 나쁜 남자
5. 당신, 이건 반칙이야
6. 괜찮아요, 천천히 오라고 했잖아요
7. 우리, 연애해요
8. 이름, 불러봐요
9. 덕수궁 돌담길에 새겨진 그림자
10. 당신과 나의 사랑의 정의
11. 너를 잊느니 나는 차라리 죽고 싶다
12. 말해 줄래요, 당신이 좋아하는 걸?
13. 아스라이 사그라지는 연기
14. 당신을 어쩌면 좋을까
15. 우리, 함께 있어요
16. 나와 결혼해 줄래요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