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가슴 환한 고동 외에는(제24회 소월시 문학상 작품집)(2009)

박형준 외공저 저 | 문학사상사 | 2009년 05월

수상도서 당선도서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128375 / 197쪽 125 x 20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28,800
  • 62,100
  • 16,6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향토성 짙은 서정시로 한국시의 전범이 된 김소월의 시정신을 기리기 위해 (주)문학사상이 제정한 권위와 전통의 ‘소월시문학상’의 제24회 수상작 작품집이 출간되었다. (주)문학사상이 주관하는 제24회 2009년도 소월시문학상 대상에는 박형준 시인의 외 14편이 선정되었다. 지난 한 해 문예지(월간지는 2008년 4월호부터 2009년 3월호, 계간지는 2008년 여름호부터 2009년 봄호)에 발표된 작품들 가운데 예심과 본심을 거쳐 끝까지 대상 경합을 벌인 작가들은 이재무, 송재학, 장석남, 권혁웅, 김선우 다섯 시인이었다. 박형... 향토성 짙은 서정시로 한국시의 전범이 된 김소월의 시정신을 기리기 위해 (주)문학사상이 제정한 권위와 전통의 ‘소월시문학상’의 제24회 수상작 작품집이 출간되었다. (주)문학사상이 주관하는 제24회 2009년도 소월시문학상 대상에는 박형준 시인의 외 14편이 선정되었다. 지난 한 해 문예지(월간지는 2008년 4월호부터 2009년 3월호, 계간지는 2008년 여름호부터 2009년 봄호)에 발표된 작품들 가운데 예심과 본심을 거쳐 끝까지 대상 경합을 벌인 작가들은 이재무, 송재학, 장석남, 권혁웅, 김선우 다섯 시인이었다. 박형준 시인의 외 14편을 대상으로 선정함에 있어 심사위원들(김남조, 오세영, 문정희, 송수권, 권영민)은 “사물에 대한 감각적 인식을 서정의 언어로 담아내면서 그 심미성을 보다 깊이 있게 드러내는 독특한 어조를 변화 있게 활용”한 것에 주목하면서 이러한 “이지와 감성의 결합, 언어와 율조의 긴장, 감각과 서정의 균형 등을 통한 시적 성취”를 높게 평가하였다. 우수상은 이재무, 송재학, 장석남, 권혁웅, 김선우 시인에게 돌아갔다. 제24회 소월시문학상 작품집에는 대상 시인 박형준 시인의 자선 대표작과 문학적 자서전, 그 작품세계를 통해 그 시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더불어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던 우수상 수상작들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발표된 가장 주옥같은 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형준 외공저
1966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와 명지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1년《한국일보》신춘문예에 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빵냄새를 풍기는 거울》《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춤》이 있고, 산문집으로《저녁의 무늬》《아름다움에 허기지다》가 있다. 동서문학상, 현대시학작품상, 꿈과시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제24회 소월시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대상 수상작
박형준 외 14편
대상 수상 시인의 자선 대표작
박형준 외 14편
대상 수상 소감 및 문학적 자서전
수상소감_ 순간의 전율
문학적 자서전_ 죽?음이 자아내는 무지갯빛처럼
대상 수상 시인 박형준과 그의 작품세계
차창룡_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가슴의 환한 고동”
이기인_ 허기의 탐미
우수상 수상작(등단연도순)
이재무 외 7편
송재학 외 7편
장석남 외 7편
권혁웅 외 7편
김선우 외 7편
심사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