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명시감상과 시작법상 근본 문제

이시환 저 | 신세림 | 2010년 10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8001027 / 348쪽 150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7,820
  • 16,020
  • 18,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시환
1957년 09월 12일생. 동방문학 발행인이다. 명지대학교 문학 석사. 1995년 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비평부문 수상. 시인 / 문학평론가. 시집으로 '안암동 日記'(1992), '애인여래'(2006) 외 8권이 있다. 시선집으로 '벌?판에 서서'(2002) 가 있다. 영역시집으로 'Shantytown and The Buddha'(2003)가 잇으며 이 시집은 2007년 5월에 캐나다 몬트리올 '웨스트마운트' 도서관에서 소장하기로 심의 결정되었다. 중역시집으로 '벌판에 서서'(2004) 가 있으며, 이 시집은 중국 북경 소재 '중국화평출판사'와 중국 장춘 소재 '장백산 문학사'에서 기증하여 중국 내 유명 도서관 약 100여 곳에 비치되어 있다. 문학평론집으로 '毒舌의 香氣(1993)', '新詩學派宣言(1994)', '自然을 꿈꾸는 文明(1996)', '호도까기-批評의 無知와 眞實(1998)', ''눈과 그릇(2000)', '명시감상(2000)', '비평의 자유로움과 가벼움을 위하여(2002)', '문학의 텃밭 가꾸기(2007)' 가 있다. 편저로 한·일전후세대 100인 시선집 '푸른 그리움'양국 동시 출판(1995), '시인이 시인에게 주는 편지'(1997) 가 있으며, 이시환의 시집과 문학평론집을 읽고 문학인들이 보낸 편지를 모은 책으로 '고인돌 앤솔러지 \"말하는 돌\"(2002)', '독도 앤솔러지 '내 마음 속의 독도'(2005)' 가 있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비평부문, 한맥문학상 평론부문, 설송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목차

목차
1 정약용의 「哀絶陽」
2 박노해의 「졸음」과 이필녀의 「채집일지11」
3 김시습의 「入揷石堧贈人」
4 黃眞伊의 「奉別蘇判書世讓」
5 李白의 「楊叛兒」
6 백석의 「定州城」
7 황공규의 「삼남에 내리는 눈」
8 김지하의 「타는 목마름으로」
9 천상병의 「小陸調」
10 신석정의 「임께서 부르시면」
11 이병기의 「비2」
12 안도섭의 「서정가」
13 이창년의 「바다에 눈 내리면」
14 김종의 「진정 그대만을 사랑했노라」
15 송수권의 「山門에 기대어」
16 이근배의 「내가 산이 되기 위하여」
17 권달웅의 「초록세상」
18 박두진의 「하늘」
19 박재삼의 「바람 앞에서」
20 박용래의 「저녁눈」
21 조지훈의 「낙화」
22 이우종의 「山妻日記」
23 서정주의 「新婦」
24 문충성의 서사시 「자청비」
25 김종삼의 「북치는 소년」
26 김춘수의 「눈물」
27 차한수의 「天刑」
28 서승석의 「비밀」
29 정숙자의 「기적」
30 오규원의 「들찔레와 향기」
31 이필녀의 「안개」
32 임명자의 「봄볕에 앉아」
33 강계순의 「山3」
34 이근식의 「山行」
35 박종해의 「別賦」
36 혼다히사시의 「火の棺」
37 박곤걸의 「을숙도」...1 정약용의 「哀絶陽」
2 박노해의 「졸음」과 이필녀의 「채집일지11」
3 김시습의 「入揷石堧贈人」
4 黃眞伊의 「奉別蘇判書世讓」
5 李白의 「楊叛兒」
6 백석의 「定州城」
7 황공규의 「삼남에 내리는 눈」
8 김지하의 「타는 목마름으로」
9 천상병의 「小陸調」
10 신석정의 「임께서 부르시면」
11 이병기의 「비2」
12 안도섭의 「서정가」
13 이창년의 「바다에 눈 내리면」
14 김종의 「진정 그대만을 사랑했노라」
15 송수권의 「山門에 기대어」
16 이근배의 「내가 산이 되기 위하여」
17 권달웅의 「초록세상」
18 박두진의 「하늘」
19 박재삼의 「바람 앞에서」
20 박용래의 「저녁눈」
21 조지훈의 「낙화」
22 이우종의 「山妻日記」
23 서정주의 「新婦」
24 문충성의 서사시 「자청비」
25 김종삼의 「북치는 소년」
26 김춘수의 「눈물」
27 차한수의 「天刑」
28 서승석의 「비밀」
29 정숙자의 「기적」
30 오규원의 「들찔레와 향기」
31 이필녀의 「안개」
32 임명자의 「봄볕에 앉아」
33 강계순의 「山3」
34 이근식의 「山行」
35 박종해의 「別賦」
36 혼다히사시의 「火の棺」
37 박곤걸의 「을숙도」
38 이선숙의 「풍욕하는 여자」
39 이계설의 「그녀를 소각하다」
40 송상욱의 「승천하는 죄」
41 이추림의 「나비의 일생」
42 로베르 데스노스의 「무제」
43 김일엽·한용운의 「오도송」
44 조기천의 장편서사시 「백두산」
45 서지월의 「진달래 산천」& 김승해의 「소백산엔 사과가 많다」
46 황두승의 「장마와 變詩」
47 김기택의 「어떻게 기억해냈을까?」
48 김소영의 「태양의 노랫소리」
49 황성이의 「염원」 외
50 김태규의 「운동장」 외
51 유경환의 「변방」 외
52 산문시의 본질
53 시어와 심성과의 관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