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세트 (전7권)

박완서 저 | 문학동네 | 2006년 08월

북트리

정가
$223.00
판매가
$122.6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2.4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4601924 / 446쪽 / 3,535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04,400
  • 15,30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그립다는 느낌은 축복이다 소설가 박완서의 단편소설을 총망라한 전집. 1971년 3월, 작가가 처음으로 발표한 단편소설 '세모(歲暮)'부터 2010년 2월에 발표한 단편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까지 작품 전부를 연대순으로 편집했다. 각각의 소설은 발표 시기에 따라 총 일곱 권에 나누어 실었다. 2006년 여섯 권이었던 전집에 2001년 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발표한 열두 편의 작품을 모은 『그리움을 위하여』를 더해 총 일곱 권으로 엮어 세상에 내보낸다. 박완서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소재에 탁월한 서사적 리듬과 입... 그립다는 느낌은 축복이다 소설가 박완서의 단편소설을 총망라한 전집. 1971년 3월, 작가가 처음으로 발표한 단편소설 '세모(歲暮)'부터 2010년 2월에 발표한 단편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까지 작품 전부를 연대순으로 편집했다. 각각의 소설은 발표 시기에 따라 총 일곱 권에 나누어 실었다. 2006년 여섯 권이었던 전집에 2001년 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발표한 열두 편의 작품을 모은 『그리움을 위하여』를 더해 총 일곱 권으로 엮어 세상에 내보낸다. 박완서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소재에 탁월한 서사적 리듬과 입체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작가가 매 작품마다 선보여온 이러한 결실은, 우리 문학사에서 그 유례가 없을 만큼 풍요로운 언어의 보고를 쌓아 올리는 원동력이 되어왔다. 6.25전쟁의 파괴성과 그후에 급속히 찾아온 산업화의 폐해, 속물성과 위선이 난무하는 현실에 대한 비판, 가족 지킴의 모성적 원리, 세상을 바로 보는 엄정함과 치열함. 능란한 이야기꾼이자 한국현대사의 거울 역할을 하는 풍속화가로서 자리매김한 작가 박완서의 진면목을, 이 전집을 통해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완서
저자 :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서울대 문리대 국문과 재학중 한국전쟁을 겪고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꽃을 찾아서』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상(2006)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차

1권 -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2권 - 배반의 여름
3권 - 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
4권 - 저녁의 해후
5권 -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6권 - 그 여자네 집
7권 - 그리움을 위하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