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미국의 정체성 (큰글자)

김형인 저 | 살림(주)(일원화) | 2012년 10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221001 / 96쪽 / 182g / 163 x 25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이번에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차분으로 내놓은 책은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커피 이야기' '신용하 교수의 독도 이야기' '아름다운 도서관 오디세이' '치명적인 금융위기, 왜 유독 대한민국인가' 등 총 50권으로,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도서를 엄선해 출간됐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4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 중이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 내용 소개
우리들 대부분은 미국인들의 피상적인 삶의 방식에 익숙해져 있어 그들의 행위 기저에 흐르고, 그들을 움직이는 신념과 습관에 대해서는 충분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미국 사회의 모습이 우리에게는 애매모호하고 혼돈된 모습이나 단편적인 편린으로 다가올 뿐이다. 이 책은 미국의 문화적 요소에서 가장 본질적인 키워드 10개를 선별하여 역사적 사례와 현실을 동시에 병치시켜 살펴보았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형인
저자 : 김형인
미국 뉴멕시코 대학교 사학과에서 노예제도를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저서로 《현대 미국사의 흐름》, 《미국의 정체성》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