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단단하고 흐르고 날아다니고 우리를 둘러싼 고체 액체 기체

성혜숙 저 | 웅진주니어(웅진) | 2011년 06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1122809 / 36쪽 215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화학 개념과 원리를 알려 주며 생활 속 호기심을 풀어 준다! 화학이 없는 세계에 살면 과연 어떻게 될까? 독일 전 연방교육연구부장관 에델가르트 불만은 ‘화학은 이제 우리 삶의 일부이다. 화학은 우리에게 24시간 중요한 구실을 한다.’고 말했다. 사실 우리는 수많은 물질에 둘러싸여 있고, 화학은 이러한 물질의 성질과 변화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것들이 화학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아직 화학은 어렵고 멀기만 하다. 하지만 과학그림책 는 ‘화학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화학 개념과 원리를 알려 주며 생활 속 호기심을 풀어 준다! 화학이 없는 세계에 살면 과연 어떻게 될까? 독일 전 연방교육연구부장관 에델가르트 불만은 ‘화학은 이제 우리 삶의 일부이다. 화학은 우리에게 24시간 중요한 구실을 한다.’고 말했다. 사실 우리는 수많은 물질에 둘러싸여 있고, 화학은 이러한 물질의 성질과 변화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것들이 화학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아직 화학은 어렵고 멀기만 하다. 하지만 과학그림책 는 ‘화학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간단히 깬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 속을 확대해 보여 주며 어려운 분자식이 아니라 귀여운 알갱이들의 이야기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상에도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 는 아이들에게 일상의 과학이자, 우리를 둘러싼 가장 가까운 과학인 화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과학은 어려운 선생님이 아니라 친구임을 깨닫게 한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설명하는 고체, 액체, 기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체, 액체, 기체의 모습으로 존재한다. 돌과 흙이 단단한 고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땅을 딛고 설 수 있다. 날아다니는 기체 덕분에 어느 곳에 있는 누구든지 숨을 쉴 수 있다. 는 이처럼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물질의 상태를 이해하는 데 첫걸음이 되는 과학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일상생활에서 보아 온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 차이와 변화 요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는 ‘돌은 왜 딱딱할까? 물은 왜 손에 잡히지 않을까?’ 같은 생활 속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그러고는 아이들이 주변에서 보아 온 얼음, 물, 수증기로 각 상태의 차이점과 변화를 알려 준다. 물질 속 알갱이들이 열을 얻고 빼앗기며 그 간격과 움직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주는 확대 그림은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다. 또 손자와 할머니가 식사를 준비하는 따뜻한 모습 속에 여러 가지 상태의 물질들을 소개하는 점이 돋보인다.

저자 소개

  • 저자 : 성혜숙
저자 성혜숙은 한국교원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중학교 과학 선생님이 되었다.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려고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도 공부했으며, 아이들이 과학과 가까워질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책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