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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명의들 (큰글자)

김호 저 | 살림(주)(일원화)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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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21346 / 96쪽 / 182g / 163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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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이번에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차분으로 내놓은 책은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커피 이야기> <신용하 교수의 독도 이야기> <아름다운 도서관 오디세이> <치명적인 금융위기, 왜 유독 대한민국인가> 등 총 50권으로,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도서를 엄선해 출간됐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4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 중이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 내용 소개
조선을 대표하는 여덟 명의 의사를 통해 조선 의학의 모습과 변화 과정을 소개한다. 향약 전통의 조선 전기 의학에서 <동의보감>으로 이어지는 조선 의학의 발전 과정을 다루고, 다른 한편으로는 종기 치료와 같은 외과 침구술의 발달이 어떻게 조선 의학의 독특한 모습을 만들어갔는지 살펴본다. 또 정약용의 실험 정신이 새로운 의학의 발전을 꾀하는 발판임을 보여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호
저자 : 김호
조선시대사 전공,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 『조선왕실의 의료문화』(2017), 『정약용, 조선의 정의를 말하다』(2013), 『조선의 명의들』(2007), 『허준의 동의보감 연구』(2000) 등의 논저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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