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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좋아 : 우리 아이 자아존중감 키우기 - 인성교육 보물창고 4 (양장)

낸시칼슨 저 | 보물창고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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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700092 / 32쪽 / 348g / 203 x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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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Love Yourself! 나를 사랑하자!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자기애가 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과장해서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교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당당함으로 주변 사람들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 자족과 자신감이란 어려운 단어를 또 가르치기도 어려운 내용을 『난 내가 좋아!』는 아주 쉽게 설명한다. 주인공 돼지 소녀는 언제나 함께할 수 있고, 언제나 내 편이고, 항상 마음이 맞는 친구가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래서 돼지 소녀는 혼자일 때도 즐겁고, 힘들 때는 스스로 격려하며, 잘했을 때는 스스로 칭찬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도 않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지도 않는 돼지 소녀의 모습은 흔들림 없이 밝고 씩씩하다. 우리 나라 여자 아이들 중 저학년은 46.7%, 고학년은 63.7%가 외모에 대해 고민한다. 10대가 되면 그 비율이 더 늘어나 77%의 소녀들이 외모에 불만이 있다고 답한다. 이는 아이들이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단편적인 예이다. 이 책 속의 돼지 소녀도 자신을 돌보고 가꾸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스스로를 가꾼다. 돼지 소녀는 자신의 도르르 말린 꼬리, 통통한 배, 조그마한 발을 다 좋아한다. 자기 자신이니까! 그리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멋지다!”라고 칭찬해 준다. 사회의 그릇된 통념으로 자신에게 불만을 갖게 된 우리 딱한 아이들이 돼지 소녀처럼 당당하게 자라기를!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또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존재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낸시칼슨
저자 : 낸시 칼슨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태어나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유머와 고민과 즐거움이 가득 담긴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으며, 해마다 150개의 학교를 방문해 특별활동 수?업을 하고 있다. 국제독서연맹 어린이책위원회에서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난 내가 좋아!』, 『난 책읽기가 싫어!』, 『난 1학년』, 『친구를 모두모두 잃는 법』 등 50여 권이 있다.

역자 : 신형건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에서 치의학을 공부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대한민국문학상과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배꼽』,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아툭』,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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