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6565515 / 46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안나 밀버른
-
폴 칼라니티
-
김행숙
-
앨런 레비
- 15,750
- 17,820
- 11,700
- 18,9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선미는 군에서 휴가 나온 삼촌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동네 산책을 나간다. 자전거는 삼촌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의 동네 개울물과 버드나무 이야기를 따라 실재로 삼촌이 놀던 그 옛날로 들어가게 된다?. 불과 20년 전만해도 논과 밭, 뒷동산과 개울물이 있었던 우리의 변두리 자연은 지금은 빽빽하게 들어선 아파트와 건물 도로로 바뀌고 그 속에서 놀던 아이들도 이제는 몇몇 어른들의 추억 속에서만 살게 되었다. 능숙한 선묘의 화가 김동성은 이 책에서... 선미는 군에서 휴가 나온 삼촌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동네 산책을 나간다. 자전거는 삼촌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의 동네 개울물과 버드나무 이야기를 따라 실재로 삼촌이 놀던 그 옛날로 들어가게 된다. 불과 20년 전만해도 논과 밭, 뒷동산과 개울물이 있었던 우리의 변두리 자연은 지금은 빽빽하게 들어선 아파트와 건물 도로로 바뀌고 그 속에서 놀던 아이들도 이제는 몇몇 어른들의 추억 속에서만 살게 되었다. 능숙한 선묘의 화가 김동성은 이 책에서 복잡한 신도시의 풍경과 환상 속에서 가 본 듯한 뒷동산의 전경을 수묵 담채의 기법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