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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2811104 / 22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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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손오병서(孫吳兵書)]는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계편(計篇)'에서 시작하여 '용간편(用閒篇)'으로 끝나는 열세 편의 손자의 병법이 소개되고, 2부는 여섯 장으로 구성된 오자의 병법을 다루었?으며, 3부에서는 사마천의 '사기열전'에서 체록한 ‘손자오기열전’을 최동호 교수의 번역으로 실었다. 마지막 4부에서는 서구의 손오(孫吳)라 일컫는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에서 현대의 새로운 전략전술을 뽑아서 요약한 것으로 기존의 손자병법서류들과 다른 이 책의 값진 의미를 반영하고 있다. 이처럼 김달진 선생의 [손오병서]는 “지피... [손오병서(孫吳兵書)]는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계편(計篇)'에서 시작하여 '용간편(用閒篇)'으로 끝나는 열세 편의 손자의 병법이 소개되고, 2부는 여섯 장으로 구성된 오자의 병법을 다루었으며, 3부에서는 사마천의 '사기열전'에서 체록한 ‘손자오기열전’을 최동호 교수의 번역으로 실었다. 마지막 4부에서는 서구의 손오(孫吳)라 일컫는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에서 현대의 새로운 전략전술을 뽑아서 요약한 것으로 기존의 손자병법서류들과 다른 이 책의 값진 의미를 반영하고 있다. 이처럼 김달진 선생의 [손오병서]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불변의 병법으로 유명한 손자병법에서부터 서양의 손자라 일컫는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까지 수천 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난세 극복의 비법은 물론이요, 전쟁과 사기와 위장술이 난무하는 복잡다단한 현대를 슬기롭게 헤쳐가는 새로운 전략전술 등을 총체적으로 담고 있다. 바로 이 점이 [손오병서]의 독특한 면으로서 단지 병서로서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를 담은 처세서로서 읽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즉 [손오병서]는 난세를 이겨낸 패자(覇者)들의 이야기이자, 누구에게나 닥쳐오는 위기와 좌절을 대처하고 예비토록 이끄는 삶의 경전인 것이다. 그러므로 가공할 만한 살상의 핵무기가 등장하는 현대전(現代戰)은 물론이고 평상시의 사회생활, 인간관계에도 훌륭하게 응용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목차
001.
002. 계편
003. 작전편
004. 모공편
005. 형편
006. 세편
007. 허실편
008. 군쟁편
009. 구변편
010. 행군편
011. 지형편
012. 구지편
013. 화공편
014. 용간편
015.
016. 도국
017. 요?적
018. 치병
019. 논장
020. 응변
021. 여사
022.
023.
024. 전쟁의 본질
025. 전략론
026. 전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