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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2308 / 20쪽 / 372g / 269 x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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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줄거리 옛날 어느 산골에 나무꾼과 어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나무꾼이 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무서운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나무꾼은 벌벌 떨렸으나 '죽이 전에 한번 꾀를 내보자.' 라는 생각에 땅바닥에 넙죽 엎드려 호랑이에게 울면서 말합니다. \"형님! 그 동안 어디에 계셨습니까? \" 호랑이는 어리둥절하지만 곧 눈물을 흘리며 자기 대신 어머니를 잘 모셔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그 후 나무꾼이 집에는 매달 초하루와 보름날이면 어김없이 꿩, 노루, 사슴 등 각종 산짐승들이 놓여 있게 되었죠. 삼년 후 나무꾼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습... 줄거리 옛날 어느 산골에 나무꾼과 어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나무꾼이 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무서운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나무꾼은 벌벌 떨렸으나 '죽이 전에 한번 꾀를 내보자.' 라는 생각에 땅바닥에 넙죽 엎드려 호랑이에게 울면서 말합니다. \"형님! 그 동안 어디에 계셨습니까? \" 호랑이는 어리둥절하지만 곧 눈물을 흘리며 자기 대신 어머니를 잘 모셔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그 후 나무꾼이 집에는 매달 초하루와 보름날이면 어김없이 꿩, 노루, 사슴 등 각종 산짐승들이 놓여 있게 되었죠. 삼년 후 나무꾼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어느 날, 나무꾼은 어머니의 산소에 갔다가, 꼬리에 검은 리본을 단 새끼 호랑이 다섯 마리를 보았습니다. 새끼호랑이들은 달려와 나무꾼에게 말했습니다 세계의 어린이들이 함께 읽고 있습니다 ☞ 저자 소개 지은이 이나미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미국의 아트센처 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공부를 했습니다. 작품에는 미국의 퍼트남사에서 출판한 이 있습니다. 은 영어와 독일어로 변역되어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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