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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410096 / 192쪽 / 269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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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경제가 어려울수록, 사회가 혼란할수록 사람들은 책과 거리가 멀어집니다. 책과 멀어진 마음은 더욱 피폐해져 정서가 메마르고, 우리가 사는 사회는 점점 더 삭막해지는 악순환의 쳇바퀴를 돌게 됩니다. 더구나 글로벌 시대가 도래하여 물질적인 풍요가 우선시 되고, 실생활과 관련된 실용도서의 위상이 인문도서를 밀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물질의 풍요가 아닌 정신의 풍요로움에서 오는 것입니다. 마음의 억만장자는 지식의 보고(寶庫) 크기로 구분된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쉽게 읽는 지식총서 시리즈’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책입니다. 학문적으로 파고들어 전문가의 지식을 체득하는 책이 아니라 지성인이라면 알아야 할 각 분야의 총체적 개요를 정리하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그러므로 진학과 입시를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은 물론 더 나아가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특히 논술이나 면접을 앞두고 다양한 지식을 섭렵해야 할 입장이라면 이 이상 좋은 책은 없을 것입니다.
1차분으로
<심리학>
과
<명화>
가 출간된 후 이어서
<철학>
,
<세계사>
가 출간되었습니다.
<세계신화>
,
<자연재해>
,
<발명과 발견>
,
<영화>
,
<세계의 건축물>
,
<기후 변화 & 환경보호>
,
<초기 문명>
,
<세계의 불가사의>
등 매우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의 책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동양 고전’이나 ‘교양 관련서’ 등도 기획하고 있어 ‘지식총서’ 명성에 걸맞은 시리즈를 구성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세계사 초기부터 현재까지!
세계의 역사는 너무 방대하여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어느 한 나라, 어느 한 시대를 선택하여 공부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나름대로 공부를 했다고 생각해도 돌아서면 나라와 시대, 사건과 인물이 뒤죽박죽이 되어 머리를 어지럽힌다. 이는 세계사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계사를 연대기적으로 서술한 책으로, 한마디로 세계사의 흐름을 정리한 책이라 정의할 수 있다. 핵심적인 사건, 인물,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사건의 발생 원인과 결과 그리고 다음 시대에 미치는 영향 등 그 인과관계를 밝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꼭 알아두어야 할 자료나 사진, 실재 사실, 사건들을 소개하여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세계의>
초기>
기후>
세계의>
영화>
발명과>
자연재해>
세계신화>
세계사>
철학>
명화>
심리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