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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행 막차 - 창비시선 85

박철 저 | 창작과비평사 | 199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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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0857 / 164쪽 / 148g / 124 x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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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철
저자 : 박철
서울 강서구(구 김포)에서 태어나 단국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7년 『창비 1987』에 「김포」 외 14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김포행 막차』 『밤거리의 갑과 을』 『새의 전부』 『너무 멀리 걸어왔다』 『영진설비 돈 갖다주기』 『험준한 사랑』 『불을 지펴야겠다』 『작은 산』, 동시집 『설라므네 할아버지의 그래설라므네』,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 등이 있다. 천상병시문학상, 백석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제1부
지리산 강샌의 하루
분토(糞土)
아직도 나는 구경꾼이 아닌가
지리삼 짐샌의 하루
다시 지리산 짐샌의 하루
우리 옆집 옆집
노고산 일기
자살바위
영등포 로터리
분단을 노래하는 친구에게
슬픈 개화동
1987년 겨울의 부끄러움
누구의 고향이던가
역사는 굽이친다
돌아오라 떠난 이들
세상을 보기에 너의 팔이 너무 가늘다
누구냐
들쥐

제2부
김포 1
김포 2
김포 3
김포 4
김포 5
김포 6
김포 7
김포 8
김포 9
김포 10
김포 11
김포 12
김포 13
김포 14
김포 15
김포 16
김포 17
김포 18
김포 19
김포 20

제3부
옛사랑
맞바람 아궁이에 솔가지 넣으며
우리들의 서울, 미아리
정말 힘들었던 어느 봄날
소화불량
공중변소
당산역에서
죽도(竹島)
김포행 막차
어머님의 눈물
까치
뻔한 여자
어디로 가나
흰쥐가 되어도 좋다
모를 일
개화동 아리랑
아무것도 모르는 무직자의 믿음

제4부
외줄타기
강변에서
9월에
능곡에서 하룻밤
친구
우리 동네 중국집 태평루에서
나는 규보가 아닐까
산내여인숙
우리도 사랑을 말함
시인의 아내
이상한 일
내촌 사는 이한복씨
안경을 닦으면 세상은 더욱 선명해
여인숙에서
오세암에서
임걸령에서
슥슥슥
정령치에 올라

□ 발문/현기영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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