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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지상에서 - 창비시선 3

김현승 저 | 창작과비평사 | 199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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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0031 / 132쪽 / 132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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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현승
저자 : 김현승
1913년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1932년 숭실전문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34년 「동아일보」에 '쓸쓸한 겨울 저녁이 올 때'를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데뷔했다. 1946년 광주숭실중학교 교감으로 취임하면서 일제 말 중단했던 시작을 계속했다. 1960년 숭전대학교 교수로 취임했고, 서울시 문화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김현승시초>, <김현승 시전집>, <옹호자(擁護者)의 노래>, <견고한 고독>(1968), <절대고독>(1970)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신년축원(新年祝願)
촌 예배당
인생을 말하라면
봄이 오는 한 고비
비약(飛躍)
오른 손에 펜을 쥐고
이 어둠이 내게 와서
그림자
천국은 들에도
낙엽후(落葉後)
무기의 노래
낚시터 서정(抒情)
사랑의 동전 한 푼
흙 한 줌 이슬 한 방울
희망
샘물
나무
영혼의 고요한 밤
크리스마스의 모성애
백지
지각(知覺)
부활절에
마음의 새봄
근황(近況)
마지막 지상에서
제2부
생명의 합창
저녁 그림자
1962년에
시인의 산하
희망에 붙여
이 어둠이 내게 와서
아침 안개
부활절에
일년의 문을 열며
이상
하운소묘(夏雲素描)
초겨울 포도(鋪道)에서
원단(元旦)의 지평선에 서서
이 땅은 비어 있다
삼월의 노래
희망에 살다가
다도해서정
감사하는 마음
만추의 시
나의 소리는
제3부
세계는 위대하게 커졌다
성장(成長)
펜 하나 비록 가냘퍼도
새로운 소원
대학의 송가(頌歌)
하늘에 세우는 크리스마스 추리
겨레의 맹서
새날의 거룩한 은혜와 기원
꽃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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