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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대표시선 3

편집부 저 | 창작과비평사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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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61034 / 330쪽 / 429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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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민족문학사의 정통성 위에서 현대문학의 전통을 확인하고 창조적 열정의 근거를 확보하려는 민족문학선집 기획시리즈 가운데 시 분야가 전 3권으로 간행되었다. 격동의 현대사를 관통하여 꽃처럼 피어난 언어의 숲속에서 우리 역사의 순정한 미래가 동트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경향의 대표적인 시작을 두루 망라해 엄정한 원본 확정의 과정을 거쳐 엮은 시선집이다. Ⅰ권에는 1920년대 김억에서부터 1940년대 한하운까지 62명의 시 190편을 수록\", Ⅱ권에는 1950년대 김광섭에서부터 1960년대 오규원까지 66명의 시 187편을 수록, Ⅲ권에는 1970년대 김형영에서부터 1980년대 기형도까지 65명의 시 152편을 수록.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편자 : 민영
1934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다. 네살 때 부모와 함께 만주 간도성 화룡현으로 가서 살다가 해방 이듬해인 1946년에 두만강을 건너 귀국했다. 1959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약한 자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보듬으면서도 단아하고 격조있는 시편을 써왔다. 자유실천문인협의회 고문·민요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만해문학상·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단장』 『용인 지나는 길에』 『냉이를 캐며』 『엉겅퀴꽃』 『바람 부는 날』 『유
사를 바라보며』 『해 지기 전의 사랑』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와 시선집 『달밤』을 간행했으며 다수의 수필집·번역서·아동문학서를 펴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고문으로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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