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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희망입니다

장영희 저 | 비채코리아북스 | 200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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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036085 / 220쪽 14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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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간만이 시를 쓸 수 있고, 인간만이 시를 읽고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것은 신의 큰 축복이다. 우리 시대의 문장가 장영희 교수는 우리가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영미시를 맛깔스럽게 번역해 신을 대신?해서 우리 앞에 축복의 꽃다발을 한아름 안겨주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헤매는 자 다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책을 받자마자 아무 데나 펼친 데서 읽은 이 한 구절이 내 아픈 가슴을 어루만진다. 신께서 너무 바빠 이 시집을 통하여 나를 위로해주시는가 보다. 그렇다. 이 시집은 위로의 시집이자 용기의 시집이며, 희망의 시집이자... 인간만이 시를 쓸 수 있고, 인간만이 시를 읽고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것은 신의 큰 축복이다. 우리 시대의 문장가 장영희 교수는 우리가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영미시를 맛깔스럽게 번역해 신을 대신해서 우리 앞에 축복의 꽃다발을 한아름 안겨주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헤매는 자 다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책을 받자마자 아무 데나 펼친 데서 읽은 이 한 구절이 내 아픈 가슴을 어루만진다. 신께서 너무 바빠 이 시집을 통하여 나를 위로해주시는가 보다. 그렇다. 이 시집은 위로의 시집이자 용기의 시집이며, 희망의 시집이자 사랑의 시집이다. -정호승(시인) Chang Young-Hee has a wonderful eye for beauty, both in life and the written form, which she shares with us in her own writing and that of the poets in this marvelous collection. The poems in this book play a kind of magic on us -- they compel us to realize the wonders of life and give us confidence to live for tomorrow. 장영희는 삶과 글에서 아름다움을 볼 줄 아는 눈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자신의 글을 통해서, 그리고 이 멋진 시집에 소개된 시들을 통해서 우리와 함께 나눈다. 이 시들은 우리에게 마술을 걸듯이 삶의 경이로움을 깨닫게 하고 내일에 대한 자신감을 준다. -데이비드 노리스(David Norris, poet and professor of English, University of Maryland Asia, 메릴랜드대 교수?시인)

저자 소개

  • 저자 : 장영희
저자 장영희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 대학에서 1년간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서강대학교 영문과 교수인자 번역가, 수필가, 칼럼니스트, 중·고교 영어교과서 집필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 《문학의 숲을 거닐다》의 인기로 ‘문학전도사’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번역서로 《종이시계》 《살아 있는 갈대》 《톰 소여의 모험》 《슬픈 카페의 노래》 등 20여 편이 있다. 김현승의 시를 번역하여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으며, 수필집 《내 생애 단 한 번》으로 올해의 문장상(2002년)을 수상했다. 영미시 산책을 연재하는 중에 암 선고를 받았지만 투병 생활을 하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담은 시들을 독자들에게 전했다.
그림 김점선
이화여대를 거쳐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제1회 앙데팡당 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의 심사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에 선정되며 화려하게 등단하였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1987~88년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고, 1983년 첫 개인전을 연 이래로 20여 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개인전을 열고 있다. 지은책으로《나, 김점선》《10cm 예술》《나는 성인용이야》《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등이 있으며 문화의 전방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책을 열며
1
희망은 한 마리 새 - 에밀리 디킨슨
삶이란 어떤 거냐 하면 - 윌리엄 스태퍼드
금이라 해서 다 반짝이는 것은 아니다 - J. R. R. 톨킨
인생 찬가 - 헨리 왜즈워스 롱펠로
자녀를 위한 기도 - 더글러스 맥아더
순순히 저 휴식의 밤으로 들지 마십시오 - 딜런 M. 토머스
순수를 꿈꾸며 - 윌리엄 블레이크
깃발을 꺼내라 - 에드거 A. 게스트
나의 노래 - 월트 휘트먼
창가에서 - 칼 샌드버그
쿠이 보노 - 토머스 카알라일
연금술 - 새러 티즈데일
어느 뉴펀들랜드 개의 묘비명 - 조지 고든 바이런
암벽 사이에 핀 꽃 - 앨프레드 테니슨
젊음 - 사무엘 얼먼
동화 - 글로리아 밴더빌트
2
하늘에 온통 햇빛만 가득하다면 - 헨리 밴 다이크
인생 - 샬럿 브론테
고귀한 자연 - 벤 존슨
체로키 인디언의 축원 기도 - 체로키 인디언
가지 못한 길 - 로버트 프로스트
끝까지 해보라 - 에드거 A. 게스트
참나무 - 앨프레드 테니슨
인생 거울 - 매들린 브리지스
무엇이 되든 최고가 되어라 - 더글러스 맬록
굴하지 않는다 - 윌리엄 어네스트 헨리
다시 시작하라 - 도로시 파커
아버지의 조건 - 작자 미상
부귀영화를 가볍게 여기네 - 에밀리 브론테
인생은 걸어다니는 그림자일 뿐 - 윌리엄 셰익스피어
초원의 빛 - 윌리엄 워즈워스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 칼 윌슨 베이커
우렁찬 종소리여 울려 퍼져라 - 앨프레드 테니슨
3
무엇이 무거울까? - 크리스티나 로제티
죽음을 앞둔 어느 노철학자의 말 - 월터 새비지 랜더
황무지 - T. S. 엘리엇
잃은 것과 얻은 것 - 헨리 왜즈워스 롱펠로
자연이 들려주는 말 - 척 로퍼
모든 걸 알면 모든 걸 용서할 수 있을 것을 - 닉슨 워터맨
어머니가 아들에게 - 랭스턴 휴스
도망 - 새러 티즈데일
얼마 후면 - 베로니카 A. 쇼프스톨
템스 강 둑길 - T. E. 흄
지식 - 엘리노어 파전
본보기 - W. H. 데이비스
만약에… - J. 러디어드 키플링
눈사람 - 월러스 스티븐스
위대한 사람들 - 랠프 월도 에머슨
죽음이여 뽐내지 마라 - 존 던
이별을 고하며 - 월트 휘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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