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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예술

야나기무네 저 | 범우사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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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8060821 / 156쪽 / 83g / 103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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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야나기무네
지은이 : 야나기 무네요시 (柳宗悅)
1889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01년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싹텄다. 1907년 학습원(學習院)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스즈키 다이세츠(鈴木大拙), 니시다 기타로(西田幾多郞)의 가르침을 받았다. 1910년 ≪시라카바(白樺)≫ 창간, 동인이 되었다. 도쿄제국대학 철학과에 입학했다. 1914년 최초의 저서 ≪윌리엄 블레이크≫를 간행했다.
1916년 불국사와 석굴암을 처음으로 방문했다. 1919년 동양대학 종교학과 교수로 부임했고, 1921년 조선민족미술관 설립을 계획했다. 1924년 모쿠지키 불상(木?佛) 연구를 발원했다. 1925년 동지사대학 영문과 강사로 부임했고, ‘민예’라는 말을 처음 만들었다. 1934년 일본민예협회를 설립, 회장에 취임했다. 1936년 일본민예관을 개관했고, 1946년 염불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묘코닌(妙好人) 유적들을 방문했다. 1948년 ≪미의 법문≫을 집필하고, 1950년 ≪묘코닌 이나바(因幡)의 겐자(源左)≫를 간행했다. 1951년 ≪대법륜≫에 ≪나무아미타불≫ 연재를 시작하여 1955년에 ≪나무아미타불≫을 간행했다. 1961년 사망했다.  

목차

- 조선의 미술- 석굴암의 조각에 관하여- 아, 광화문이여!- 조선 도자기의 특질- 조선의 목공품- 조선인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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