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인생이라는 이름의 영화관 2020 볼로냐 라가치상 시네마 특별상 수상

지미 리아오 저 | 문현선 역 | 대교북스주니어 | 2021년 12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2.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8252219 / 168쪽 19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20,700
  • 18,90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나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 속에서 다른 인생을 경험하며 부러워하기도 하고 탄식하기도 했다 『인생이라는 이름의 영화관』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깊은 공감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영화를 보러 가는 길, 영화를 보면서 받았던 느낌, 감동, 영화를 보고 난 뒤 감정의 변화, 함께했던 사람들, 영화관에 얽힌 수많은 추억, 영화를 보고 난 뒤 사람들과 나눴던 대화… 우리는 모두 영화와 관련된 수많은 기억과 감정들을 간직하고 있다. 이 작품은 영화를 통해 주인공의 삶과 감정을 우리에게 조용히 갖다 놓는다. 요란하지도 복잡하지도 않은 전개는 오히려 우리의 마음을 더 끌어당기고, 깊은 울림을 준다. 이 작품에는 그동안 우리의 마음을 울렸던 수많은 거장들의 작품들이 녹아 있다. 프랑수아 트뤼포, 페드로 알모도바르, 에드워드 양,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허우샤오셴, 차이밍량, 리안, 알랭 레네, 고레에다 히로카즈, 테오 앙겔로풀로스 등의 영화 속 장면이나 포스터, 감독들의 얼굴이 그림책 속에 숨어 있다. 영화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그림 속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영화 장면과 감독의 얼굴을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인생의 슬픈 눈물을 전부 영화관에서 흘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삶에서 갈 곳을 잃었을 때 잠시나마 숨을 곳과 무한한 힘을 준 것에 특히 감사한다.” -작가의 말-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지미 리아오
저자 : 지미
1998년부터 그림책을 그리기 시작했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 열풍을 일으키면서 국내외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어 그의 작품은 이미 미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한국, 일본, 태국 등에서 번역 출판되었다. 지금까지 40여 종이 넘는 책이 출판되었으며 『별이 빛나는 밤』을 비롯한 상당수 작품이 뮤지컬, 드라마, 영화로 만들어졌다. 『미소 짓는 물고기』를 각색한 애니메이션은 2006년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별이 빛나는 밤』을 각색한 영화는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2011년 말 가장 기대되는 영화로 꼽혔다.
지미는 2003년 스튜디오보이스지의 ‘아시아에서 가장 창의적인 인물 55인’에 선정되었고, 2007년에는 디스커버리 채널의 ‘대만 인물지’ 6대 인재로 선정되었다.

역자 : 문현선
이화여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며 프리랜서 번역가로 중국어권 도서를 기획·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평원』 『삼생삼세 십리도화』『마술 피리』『작렬지』『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열여섯 밤의 주방』『제7일』『경화연』『사서』『물처럼 단단하게』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