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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5 지구 최후의 날 시한폭탄

짐 벤튼 저 | 박수현 역 | 사파리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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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엽기과학자 프래니 5 지구 최후의 날 시한폭탄 짐 벤튼 저 | 사파리 | 2019년 06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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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6378690 / 116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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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국내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베스트셀러, 어린이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읽기책!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 미국 어린이책 센터 ‘그리폰상’ 명예의 책! 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 짐 벤튼이 쓴 첫 번째 어린이 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다. 아마존의 ‘편집자 추천 올해의 책’, 미국 어린이책 센터에서 수여하는 ‘그리폰상’, 골든덕 ‘과학도서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국제독서학회에서 추천하는 미국 아동 권장 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다. 몰입도를 높여 주는 심플한 그림과 채색, 프래니가 만든 엽기적이지만 이유 있는 발명품들,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은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속도감 있는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로 ‘보는’ 그림책에서 ‘읽는’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해 독서와 친근해지게 한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한번 만나는 순간 헤어지기 싫은 친구, 아이들이 인정하는 매력적인 최고의 친구가 될 것이다. ○추천글 이 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볼수록 매력적인 소녀다. 인형이나 꽃 대신 박쥐와 거미를 좋아하고, 과학에 반쯤 미쳐 있으며, 머리가 둘 달린 로봇과도 용감하게 싸우는 프래니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밴다. 악동 같은 눈망울과 장난기어린 미소의 이 엽기적인 꼬마 과학도가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우정'을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차이'를 인정하는 성숙한 청소년으로 자라게 되기를 바란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타고난 과학자'다. 직접 만져 보거나 먹어 보지 않으면 안달하고, 마음대로 부수고 해부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엽기적인 실험 과학자,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궁금하고, 세상의 어떤 선입견으로부터도 자유로운 아마추어 과학자가 바로 아이들인 것이다. 부디 세상의 모든 꼬마 과학자들이 그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을 잃지 말고, 훌륭한 과학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 정재승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줄거리 프래니는 지구를 날려 버릴 만큼 강력한 폭탄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골칫덩어리 조수 이고르가 이 시한폭탄을 꿀꺽 삼켜 버리고 만다. 결국 프래니는 폭탄의 시한장치를 멈추기 위해 몸 크기를 작게 줄인 뒤 이고르의 콧구멍을 통해 배 속으로 들어가는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짐 벤튼
저자 : 짐 벤튼
미국에서 살고 있는 작가이자 만화가이면서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짐 벤튼의 독특하고 익살스런 그림들은 텔레비전이나 장난감, 티셔츠, 축하 카드뿐만 아니라 속옷에도 등장할 만큼 인기가 많답니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짐 벤튼이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첫 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짐 벤튼이 일하는 작업실 안에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많은 자료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역자 : 박수현
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을 창작하고 기획하고 번역하는 데 즐겁게 몰두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작 집단 ‘바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바람을 따라갔어요≫, ≪단군은 외계인이었을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물통에 웅덩이를 담아 왔어요≫, ≪티모시 할아버지는 모으기를 좋아해요≫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 ≪백지 위의 검은 것≫, ≪시간을 담는 그릇≫, ≪책상 위의 태양≫ 등이 있습니다.

목차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9
얼굴을 잃어버린 프래니 13
엄마는 알고 있다 18
텔레비전을 이용하라 23
텔레비전이 시키는 대로 29
지구 최후의 날 32
하필이면 그걸 삼키다니 36
이고르, 네가 폭탄을 삼켰어 48
내가 가는 길이 지저분하더라도 51
이고르 콧구멍 속으로 58
깊고 깜깜한 목구멍 62
무슨 배 속이 이래? 66
껌, 껌, 껌 온통 껌이야 68
나사돌리개가 앞길을 막는구나 74
텔레비전 채널을 돌려라 80
이고르, 참지 않아도 돼! 93
위험한 물건들을 없애자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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