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엽기과학자 프래니 5 지구 최후의 날 시한폭탄

짐 벤튼 저 | 박수현 역 | 사파리 | 2019년 06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개정판 정보

엽기 과학자 프래니 5 지구 최후의 날 시한폭탄 짐 벤튼 저 | 사파리 | 2022년 08월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575309 / 116쪽 15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5,850
  • 11,700
  • 15,7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프래니는 지구를 날려 버릴 만큼 강력한 폭탄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골칫덩어리 조수 이고르가 이 시한폭탄을 꿀꺽 삼켜 버리고 만다. 결국 프래니는 폭탄의 시한장치를 멈추기 위해 몸 크기를 작게 줄인 뒤 이고르의 콧구멍을 통해 배 속으로 들어가는데….

출판사 리뷰

시한 폭탄을 찾아 이고르의 몸속으로 떠나는 황당한 여행 프래니는 어느 날 문득 자신이 만든 뛰어난 발명품들이 악당들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 지구를 위험에 빠뜨릴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래서 악당들이 자신의 발명품을 빼앗아 갈 경우를 대비해 지구를 단번에 날려 버릴 만큼 강력한 시한 폭탄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골칫덩어리 조수 이고르가 이 시한폭탄을 꿀꺽 삼켜 버리는 바람에, 이고르의 배 속에서 시한장치가 작동하기 시작한다. 프래니는 어쩔 수 없이 폭탄의 시한장치를 멈추기 위해 몸을 먼지만큼이나 작게 줄인 뒤 이고르의 콧구멍을 통해 배 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지구 최후의 날' 시한 폭탄을 찾아 질퍽질퍽한 개의 콧속과 온갖 음식물들이 떠다니는 위장 속을 이리저리 헤매 다닌다. 프래니는 이고르 몸속에서 시한폭탄을 찾아 이고르와 가족,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스스로 생각하고 반성하며 성장해 가는 프래니! 프래니는 골칫거리 이고르의 시선을 다른 곳에 잡아 두기 위해 텔레비전을 만들어 준다. 하지만 이고르가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장면들을 모두 따라 하는 바람에 오히려 곤란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이번 이야기에서 프래니가 겪는 일련의 일들을 보며 독자들은 각자 자신들의 경험을 떠올릴 것이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만든 폭탄이 오히려 지구와 가족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이고르의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해 만든 텔레비전으로 예기치 못한 문제가 일어난 것처럼, 일상 생활에서도 종종 내 의도와 전혀 다른 결과가 일어나곤 하기 때문이다. 엄청난 사건에 맞닥뜨려도 당황하지 않고 하나하나 침착하게 해결해 가는 프래니를 보면 우리가 위기를 맞았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줄거리 새 학교로 전학을 간 프래니는 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에 변신 물약을 만들어 친구들이 좋아하는 평범하고 예쁜 모습으로 변한다. 하지만 쓰레기통에서 나타난 게호박 괴물이 담임선생님을 납치해 가자,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괴물 처치 작전을 펼치는데…. 추천의 말 이 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볼수록 매력적인 소녀다. 인형이나 꽃 대신 박쥐와 거미를 좋아하고, 과학에 반쯤 미쳐 있으며, 머리가 둘 달린 로봇과도 용감하게 싸우는 프래니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밴다. 악동 같은 눈망울과 장난기어린 미소의 이 엽기적인 꼬마 과학도가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우정’을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차이’를 인정하는 성숙한 청소년으로 자라게 되기를 바란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타고난 과학자’다. 직접 만져 보거나 먹어 보지 않으면 안달하고, 마음대로 부수고 해부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엽기적인 실험 과학자,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궁금하고, 세상의 어떤 선입견으로부터도 자유로운 아마추어 과학자가 바로 아이들인 것이다. 부디 세상의 모든 꼬마 과학자들이 그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을 잃지 말고, 훌륭한 과학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_정재승(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저자)

저자 소개

  • 저자 : 짐 벤튼
저자 : 짐 벤튼
짐 벤튼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작가이자 만화가이면서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짐 벤튼의 독특하고 익살스런 그림들은 텔레비전이나 장난감, 티셔츠, 축하 카드뿐만 아니라 속옷에도 등장할 만큼 인기가 많답니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짐 벤튼이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첫 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짐 벤튼이 일하는 작업실 안에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많은 자료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역자 : 박수현
박수현은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을 창작하고 기획하고 번역하는 데 즐겁게 몰두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작 집단 ‘바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바람을 따라갔어요≫, ≪단군은 외계인이었을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물통에 웅덩이를 담아 왔어요≫, ≪티모시 할아버지는 모으기를 좋아해요≫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 ≪백지 위의 검은 것≫, ≪시간을 담는 그릇≫, ≪책상 위의 태양≫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수현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을 창작하고 기획하고 번역하는 데 즐겁게 몰두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작 집단 ‘바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바람을 따라갔어요≫, ≪단군은 외계인이었을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물통에 웅덩이를 담아 왔어요≫, ≪티모시 할아버지는 모으기를 좋아해요≫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 ≪백지 위의 검은 것≫, ≪시간을 담는 그릇≫, ≪책상 위의 태양≫ 등이 있습니다.

목차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t9
얼굴을 잃어버린 프래니\t13
엄마는 알고 있다\t18
텔레비전을 이용하라\t23
텔레비전이 시키는 대로\t29
지구 최후의 날\t32
하필이면 그걸 삼키다니\t36
이고르, 네가 폭탄을 삼켰어\t48
내가 가는 길이 지저분하더라도\t51
이고르 콧구멍 속으로\t58
깊고 깜깜한 목구멍\t62
무슨 배 속이 이래?\t66
껌, 껌, 껌 온통 껌이야\t68
나사돌리개가 앞길을 막는구나\t74
텔레비전 채널을 돌려라\t80
이고르, 참지 않아도 돼!\t93
위험한 물건들을 없애자\t10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