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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복음의 그늘을 던지는 어부들 - 마태복음 3 하용조 강해서 전집 10

하용조 저 | 두란노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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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35116 / 592쪽 147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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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독자 유익 - 복음 중심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힘을 강하게 맛볼 수 있다. -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 * 본문에서 그러므로 믿음 뒤에는 은혜가 있습니다. 언제나 믿음보다 더 큰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보고 병을 고쳐 주시고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할 수 없는 상황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은혜로 우리의 모든 연약한 질병과 아픔과 문제점을 해결해 주십니다. 내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경우에는 나병 환자처럼 스스로의 힘으로 고쳤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교만이 뒤따르게 됩니다. 완전히 은혜입니다. 이 중풍 병자는 자기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때에 주인인 백부장이 그를 대신하여 예수님 앞에 나아가서 병을 고쳐 주시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이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병을 고쳐 주십니다. _45-46 그러나 또 하나 알아야 할 사실은 예수님이 오신 본질적인 의미는 사탄을 멸하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은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지 못하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막았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이 태어날 장소까지 막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마구간에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사탄은 자신이 직접 나타나서 예수님을 유혹하기도 했고 제자를 통해서도 유혹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면서까지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사역하시지 못하도록 막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한 번도 분노하거나 화를 내신 일 없이 십자가에 달림으로써 하나님의 의를 이루셨습니다. 귀신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_126-127 빛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합니다. 거듭난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 예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제자들, 당신들은 거듭났는가? 당신들은 새로워졌는가?” 예수님이 이렇게 질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거듭난 심령, 변화된 심령, 구원받은 심령, 성령 충만함을 원하십니다.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으로 옷 입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담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런 새 부대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이 먼저 변해야 합니다. 이는 끊임없는 자기 변화입니다. _220 예수님의 의도는 친히 세상에 나가서 자신을 소개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제자들로 하여금 세상에서 그분을 전하게 하는 데 있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세상에 기적을 베푸시기를 기대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에 나가서 기적을 만들어야 합니다. “예수님, 왜 가난한 자를 그대로 두십니까? 예수님, 왜 악인들을 그대로 두십니까? 오셔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십시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내가 가서 그렇게 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_324 예수님은 당신이 져야 할 십자가를 바라보시면서 제자들에게 “너는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하신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고난 뒤에 올 영광을 믿어야 합니다. 억울함과 누명과 손해 보는 것 뒤에 비교할 수도 없는 하늘의 위로가 있을 것을 믿어야 합니다. 십자가가 없다면 우리는 거짓 평화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정한 평화가 아닙니다. 좋은 집, 좋은 환경, 완벽한 여건이 주는 것은 거짓 평화입니다. 그것은 진정한 평화가 아닙니다. 밥 한 끼 맛있게 먹었다고 평화가 아닙니다. 다 거짓 평화입니다. 진정한 평화는 십자가를 지고 난 후에 얻는 평화입니다. _408

저자 소개

  • 저자 : 하용조
저자 : 하용조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의 힘과 전도의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 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 이사장을 역임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감사의 저녁》, 《사랑하는 가족에게》,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십자가의 임재 안에》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목차

서문

1부 그리스도의 영적 권세(마태복음 8:1- 34)
1 | 믿음이 기적을 만든다
2 | 백부장의 순수한 믿음을 배우라
3 | 믿음으로 요구할 때 응답하신다 …

2부 그리스도의 부르심(마태복음 9:1-38)
8 | 믿음은 불가능을 가능케 한다
9 | 신성을 뛰어 넘는 영성을 가지라
10 | 주님의 부르심에 즉각 답하라 …

3부 그리스도의 가르침(마태복음 10:1-42)
16 | 보내시기 위해 부르신다
17 | 예수님의 열세 번째 제자가 돼라
18 | 제자 된 증거는 변화에서 시작한다 …

4부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의 길(마태복음 11:1-12:50)
28 | 우리의 의심보다 주님의 사랑이 더 크다2
29 | 주의 길을 준비하는 사람이 돼라
30 | 주를 위한 인생을 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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