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처럼 생각하기

크레이그 S. 키너 저 | 오광만 역 | 새물결플러스 | 2023년 03월

북트리

정가
$60.00
판매가
$33.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1292526 / 58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6,200
  • 19,8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추천사 키너의 책은 바울 서신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생각’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열어줄 것이다. 한마디로 키너의 책은 독자들에게 바울 복음에 대한 지성적 유레카(eureka)의 순간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김경식 |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본서는 바울이 말하는 성령에 의한 사고하기의 근본 진리를 핵심 본문들을 깊이 있게 주석하면서 명확하게 설명해낸다. 이런 설명은 성서 해석에서 거듭난 이성의 도움 없이 단순한 체험 위주의 해석 행위를 경계하게 해주며, 성령 체험 없이 올바른 성서 해석이 가능하다고 여기는 입장도 교정해준다. 김동수 | 평택대학교 신약학 교수, 한국신약학회 회장 역임 본서는 성령에 입각한 도덕적 품성을 어떻게 형성할지 고뇌하는 독자들에게 ‘필독서의 지위’와 함께 ‘바울 읽기의 새로운 장(場)’을 환하게 열어줄 것이다. 윤철원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신약학 교수 본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인간의 생각에 대한 바울의 적극적인 묘사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에게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 조석민 | 전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기독연구원느헤미야 초빙연구원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의 생각은 성령만이 아실 것이고 우리는 성령의 생각을 통해서만 우리 영을 맑게 정화하고 환하게 밝힐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바울 서신의 도움을 받고 그의 서신에 대한 키너의 해석적 도움까지 곁들인다면 그 과정의 공부와 수련이 훨씬 더 수월해지는 경험을 할수 있으리라 믿는다. 차정식 | 한일장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그리스도의 기적을 사모하는 만큼 ‘그리스도의 생각’을 믿고 닮아가야 할 때다. 성령의 방언을 얻기 원하는 만큼 ‘성령의 생각’을 묵상하고 누려야 할 때다. 이런 영성-지성적 갈급함이 있다면,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와 같은 풍성한 바닷속으로 깊이 빠져보는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듯싶다. 허주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키너는 바울 연구에서 오직 그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써 상당한 학술적 공백을 채워왔다. 본서는 인간의 생각에 대한 바울의 사상, 특히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생각에 대한 주석적·신학적·목회적 통찰로 가득하다. 마이클 J. 고먼 | 볼티모어 세인트메리 대학원대학교 유대교 성서와 전통의 풍부함, 스토아 학파, 플라톤주의, 에피쿠로스 학파 및 다른 고대 철학자들, 그리고 인간 경험의 실재에 완전히 친숙한 사람만이 바울이 왜 그렇게 주장하는지와 그의 주장의 효력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키너는 바로 그런 일을 해내는 학자 중 하나다. 제임스 D. G. 던 | 더럼 대학교 키너의 지성(nous)을 가진 학자만이 사람의 생각이 경건하지 않은 추론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소유하는 것으로 변화되는 것에 대한 바울의 믿음과 관련하여 가장 권위 있는 책을 쓸 수 있다. 마이클 버드 | 호주 멜버른 리들리 대학 이 통찰력 있는 책에서 키너는 바울신학의 무시된 측면, 즉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의 영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지를 다룬다. 프랭크 J. 마테라 | 미국 가톨릭 대학교 포괄적인 성서적·상황적 렌즈와 새로워진 인류에 대한 전체론적 관점으로 키너는 타협할 수 없는 현실을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그는 성령의(따라서 그리스도의) 생각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활성화하며, 하나님의 자녀들의 정욕을 개별적으로 그리고 공동체적으로 정렬하는 거룩한 이성, 성령으로 가능한 신약성서의 관점을 제시한다. 참으로 가치 있는 공헌이다. 체리스 노들링 | 노던 신학교 크레이그 키너의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는 바울 연구에서 주로 무시되어온 분야에 대한 환영할 만한 공헌이다. 학문적이지만 목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책이다. 그랜트 매카스킬 | 애버딘 대학교 오순절 교인으로서 나는 그의 연구의 학문적 기교에 지적인 감탄을 넘어 깊이 감사한다. 그는 성령이 인간의 영과 생각을 부르고 인간의 생각과 영이 응답하는 새로운 세계를 구상할 것을 주장한다. 홀리 비어스 | 웨스트몬트 대학 학문적이고 철저하면서도 읽기 쉽게 구성된 이 책은 심리학과 상담 분야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엄청난 선물이다! 현대 심리학의 기독교적 프로젝트가 진행되려면 이런 작업이 정말로 필요하기에, 나는 경탄과 감사로 가득 차 있다. 에릭 L. 존슨 | 남침례신학교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는 포괄적이고, 철저하며, 성서적이고, 유익한 책이다. 신학자, 심리학과 신학을 통합하고자 하는 이들, 목회자, 신학생뿐만 아니라 상담가, 치료사, 평신도 교회 지도자들과 교사들에게도 큰 유익이 될 것이다. 시앙-양 탄 | 풀러 신학교 책 속에서 로마서 1:18-32의 타락한 생각은 거짓된 세계관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증거를 더럽히는, 따라서 인간 자신의 정체성과 목적을 비롯한 실재의 나머지를 왜곡하는 이교도의 생각이다. 이 이방인들은 본성에 신적 계시를 지녔을 뿐이다. 하지만 토라에 기록된 좀 더 자세한 계시를 가진 사람들은 어떤가? 우상숭배(롬 1:19-23, 특히 1:23)와 성적 부도덕(1:24-27), 특히 동성애 형태의 성적 부도덕(1:26-27)은 특징적인 이방인의 죄로 이해되었다. 하지만 바울은 똑같은 원리들을 보편적인 것으로서 좀 더 널리 인정되는 죄에 적용한다(1:28-32). 이는 2:12-29에서 기록된 토라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바울의 도전을 준비한다. 제1장 타락한 생각(롬 1:18-32) 중에서 우리 인간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개인적인 과거, 가족 모델 또는 외부 문화 내에서의 사회적 내재성의 측면에서 자신을 식별하는 경향이 있다. 부모 모델과 우리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견해는 우리의 정체성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속한다. 하지만 바울은 신분 확인에 대한 우리의 가장 강력한 수준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우리의 정체성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새로운 공동체 안에 뿌리를 내리고,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그리스도가 생각하듯이 생각하고, 그의 형상을 본받는 자로서의 정체성이다(참조. 롬 6:5; 8:29). 바울에게 이 새로운 정체성은 단지 인지적 전략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실재에 대한 천명이다. 제2장 믿음의 생각(롬 6:11) 중에서 바울에게 율법을 알고 있는 생각에도 죄가 스며들어 있다는 것은(롬 7:23, 25) 몸이 어떤 역할을 하든지 그 생각 역시 죄를 짓기 쉽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바울은 단순히 몸을 죄가 되는 것으로, 생각을 선한 것으로 제시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철학자들 및 유대교 사상가들과 더불어 그들이 도덕법을 위반할 때 이성이 반드시 욕망을 통제하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인정한다. 하지만 바울에게 이성의 이런 일관된 성공은 스토아 철학의 이상적 현인보다 훨씬 더 가설적으로 보인다. 실제로 스토아 철학자들은 완전함을 성취했다고 주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는 누구나 이상적인 사람으로 여김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그 사람이 행동에서 완전한 성숙에 이르기 전이라도, 이 이상은 어느 정도 목표라기보다는 전제가 되었다(롬 6:1-11; 8:3-11). 제3장 육신의 생각(롬 7:22-25) 중에서 “성령과 관련되는 생각의 틀”은 성령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임재로 인해 결정적인 차이를 만드는 의로운 정신의 생활방식이다. 이런 생각의 틀은 (비록 암시가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이사야 26:3의 문맥을 떠오르게 하는 생명 및 평안과 관련된다. “평안”은 생각에 대한 고대의 몇몇 논의에서 강조된 평정심과 부분적으로 관련될 수 있다. 제4장 성령의 생각(롬 8:5-7) 중에서 바울은 (앞선 고난에 대한 문맥의) 로마서 8:29과 (몸의 부활에 대한) 빌립보서 3:21에서 궁극적으로 예수와 같이 되는 것과 예수의 부활에 참여할 준비를 하기 위해(참조. 빌 3:11) 그의 고난과 죽음을 현재 본받는 것(빌 3:10)에 동족어들을 적용한다. 다시 말해서 고난은 종종 변화의 과정에 대한 내적 복종이 그러하듯이, 본받음을 위한 외적 기회를 촉진한다. 최종 결과물은 하나님께서 죽은 자들을 다시 살리실 때 그리스도를 완전히 본받는 것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 자체도 기회가 된다. 제5장 새롭게 된 생각(롬 12:1-3) 중에서 그렇다면 문맥상 골로새서는 현재 땅의 존재와 상관없는 추상적인 생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늘에 관심을 집중하는 것은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위에 있는 보좌에 앉아 계실 뿐만 아니라 그의 주권의 실재가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분이시다. 이런 상황에서 기도는 단지 하늘의 생각만이 아니라 현재의 문제들을 다룬다. 비록 그것이 영원한 결과를 초래하는 문제들이지만 말이다(골 1:3, 9; 4:2-4,12). 바울이 이해하기에 신자들은 땅의 선을 더 많이 행하는 하늘의 생각을 해야 한다. 제8장 하늘의 생각(골 3:1-2)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크레이그 S. 키너
저자 : 크레이그 S. 키너(Craig S. Keener)
신약 배경사 및 주석 분야의 세계적인 신약학자다. 신약과 기독교의 기원에 관한 연구로 듀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스턴 침례신학교에서 15년 가까이 가르치면서 필라델피아 소재 아프리카계 미국인 침례교회의 협동목사로 섬겼으며, 현재는 애즈버리 신학교 신약학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성령 해석학』, 『현대를 위한 성령론』, 『예수 그리스도 전기』, 『오늘날에도 기적이 일어나는가? 상, 하』(이상 새물결플러스), 『IVP 성경배경주석: 신약』(IVP), 『요한계시록-NIV적용주석』(솔로몬), 『키너 요한복음 1, 2, 3』(CLC), And Marries Another: Divorce and Remarriage in the Teaching of the New Testament (1991), Paul, Women & Wives: Marriage and Women’s Ministry in the Letters of Paul (1992), Matthew (IVP New Testament Commentary Series, 1997), 1-2 Corinthians (New Cambridge Bible Commentary, 2006), The Historical Jesus of the Gospels (2009), Romans (New Covenant Commentary Series, 2009), Acts: An Exegetical Commentary (4 vols., 2012-15), Galatians (New Cambridge Bible Commentary, 2018) 등이 있다.

역자 : 오광만
총신대학교 신학과(B.A.),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M.Div.; Th.M. 과정 이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Ph.D.)에서 공부했으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은 은퇴하여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들에게 성경 주해를 가르치는 성경주해아카데미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NIGTC 요한계시록』, 『NIGTC 야고보서』, 『NIGTC 로마서』, 『예수와 십자가 처형』(공역), 『하나님의 임재 신학』(이상 새물결플러스), 『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님의 비유』, 『예수님의 비유 해석 입문』, 『바울 복음의 심장』(이상 이레서원), 『칭의와 하나님 나라』(두란노)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고, 『베드로전서의 메시지』(그리심), 『영광의 복음 요한계시록』, 『하나님의 비밀 그리스도』, 『헌상에 대한 성경신학적 이해』,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기』(이상 생명나무) 등을 저술했다.

목차

감사의 글 19

서론 20
본서에서 다루는 내용 21
본서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 23
현대 교회의 신학적 반추를 위한 함의들 28

약어 33

제1장 타락한 생각(롬 1:18-32) 58
이교 세상의 타락한 생각 59
바울의 가능성 있는 주장 요약 59
초기 유대교에서 유비 찾기 61
우상숭배자들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진노 63
창조에서 하나님에 대한 정보 65
추기: 고대 지중해의 사상에서 하나님에 대한 지식 66
타락한 생각은 창조에서 나오는 이성적 증거를 거부한다 74
우상숭배의 어리석음 78
그 자체가 심판인 죄의 광기 83
비이성적인 욕망에 내버려 둠 84
정욕으로 더럽혀진 생각 87
하나님의 형상을 바꿈(롬 1:23-27) 94
합당하지 못한 생각(롬 1:28) 99
결론 102

제2장 믿음의 생각(롬 6:11) 104
그리스도와 함께 죽음(롬 6:1-10) 105
의를 생산함 105
새로운 정체성 107
그리스도와 함께 죽음 108
추기: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사는 것에 대한 신비주의적 배경? 110
죄에 대한 죽음이 정욕을 근절하는가? 115
노예에서 해방됨 117
그리스도 안에서 운명적으로 정의됨 120
믿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실재로 여김 124
믿음과 여김 124
다른 고대 자료에서 인지적 여김 128
추기: 자기 인식 129
그리스도와 동일시함 133
새로운 정체성을 살아냄 136
바울의 해결책을 생각함 138
결론 141

제3장 육신의 생각(롬 7:22-25) 143
그리스도인에 대한 묘사인가? 그리스도인 이전의 상황에 대한 묘사인가? 144
초기 해석자들 145
현대의 관점들에 대한 개관 148
그리스도인의 삶으로서 로마서 7:7-25 151
비그리스도인의 경험으로서 로마서 7:7-25 155
왜 현재 시제 동사가 사용되었는가? 157
로마서 7장에서 “나”는 누구인가? 161
자서전적인 “나”인가? 162
총칭의 또는 예상된 “나” 164
아담인가? 167
이스라엘 172
로마서 7:7-25의 문맥과 기능에 대한 개요 176
정욕의 문제 179
헬레니즘 유대교 자료의 정욕과 율법 180
로마서 7:7의 탐심 183
추기: 정욕과 그 밖의 통념에 어긋나는 욕망에 관한 고대의 이해 190
유대인의 정욕: 악한 충동 194
내적 갈등 201
내적 갈등에 대한 고대의 신념들 202
정욕에 사로잡힌 사람을 묘사함 206
의지의 굴레인가? 옳은 것을 하고 싶어 하는 바람인가? 210
몸의 법 대(對) 마음의 법(롬 7:22-25) 214
마음의 법 214
율법, 몸, 그리고 죄 216
고대의 사고에서 육체적인 욕망 219
추기: 육신 220
바울과 몸 227
패배의 이미지 231
추기: 고대의 군사적 은유들 234
결론 237

제4장 성령의 생각(롬 8:5-7) 238
생각의 새로운 틀 239
성향과 생각 239
로마서 7장의 패배한 생각과의 관련성 242
로마서 7장의 율법적 접근과의 대조 246
두 가지 사고방식 249
철학에서 지혜로운 생각에 대한 강조 250
이상적인 유형들 253
이상적인 유형으로서 인간의 두 가지 범주 253
유대교의 이상적인 유형들 258
하나님의 생각에 참여함 261
그리스 사상에서 신의 생각에 참여함 263
이방인과 유대인의 사상에서 내주하는 신성 267
성령을 경험함 270
성령의 생각의 틀은 평안이다(롬 8:6) 274
철학자들 안에 있는 평정심 276
평화로운 생각을 위한 주해적 기초 280
공동체의 평정심 283
결론 285

제5장 새롭게 된 생각(롬 12:1-3) 287
몸을 제물로 드리라 290
고대의 제사 291
산 제사 297
합리적인 제사 300
변화된 생각 대 [이 시대를] 본받는 생각 303
새 시대 대 옛 시대 304
새 시대를 위해 새롭게 됨 306
생각과 변화 309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 313
평가의 표준 315
표준으로서 선함, 기쁘게 함, 완전함 318
생각을 새롭게 하기 위한 문학적 맥락 324
앞 문맥에서 하나님의 생각 326
이어지는 문맥에서 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생각 328
결론 336

제6장 그리스도의 생각(고전 2:15-16) 338
참지혜(고전 1:18-2:10) 339
십자가의 지혜(고전 1:17-2:5) 340
미래 세대의 지혜(고전 2:6-10) 343
성령의 통찰(고전 2:10-13) 348
계시자이신 성령(고전 2:10-11) 349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는 깨달음 대 세상의 영(고전 2:12-13) 353
진리를 헤아릴 수 있는 영적 능력(고전 2:14-15) 357
만연한 평가 문화 358
평가 기준 360
영적인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능력(고전 2:14-15) 365
추기: “자연인”과 “신령한 사람” 365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생각을 가졌느니라(고전 2:16) 375
바울의 성서적 근거 375
하나님의 생각을 계시함 377
사역의 은사들과 하나님의 생각 381
하나님과 같아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감과 능력 주심(고전 3:3-4) 385
추기: 그리스와 로마 전통에서 신격화 385
환상을 통한 변화(고후 3:18) 393
하나님에 대한 헬레니즘의 환상 394
하나님과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유대교의 환상 398
모세와 예수의 일꾼들에게 계시된 영광 402
성령 경험 405
결론 408

제7장 그리스도를 닮은 생각(빌 2:1-5; 3:19-21; 4:6-8) 409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안에서 생각을 지킨다(빌 4:7) 411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함(빌 4:4) 413
염려하지 말고 기도함(빌 4:6) 418
정결한 것을 생각함(빌 4:8) 421
그리스도처럼 생각함(빌 2:5) 429
하늘의 시민권(빌 3:20) 434
결론 440
제8장 하늘의 생각(골 3:1-2) 441
하늘의 것을 생각함(골 3:1-2) 443
그리스와 로마의 자료에서 하늘의 것을 생각함 443
초기 유대교와 기독교의 자료에서 하늘의 것을 생각함 446
“그리스도는 어디에 앉으셨는가”(골 3:1) 449
하늘의 존재들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보좌인가? 449
높아지신 그리스도 451
하늘의 것을 생각함의 도덕적 함의 453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454
고대 청중에게 도덕적 관련성에 대한 이해 457
하늘의 사후세계와 골로새서 3장 460
결론 463

결론 465

후기: 목회적 함의 469
분열된 교회들 469
분열된 마음? 471
목회 심리학 473
세계관 476
통찰을 실천적으로 실행하기 477

부록 A: 고대 지중해 사상에서의 영혼 483
독특한 실체로서 영혼 484
영혼의 사후세계 487
영혼과 몸에 관한 유대교 사상가들 494
사후세계에 관한 유대교 사상가들 497

부록 B: 바울의 성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지혜로운 계획 501

참고 문헌 50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