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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초판본)

시리즈 : 더스토리 초판본 [143] ,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220]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저 | 허승진 역 | 더스토리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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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55867 / 25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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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저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749년 8월 28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부유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 아버지의 감독 아래 라틴어, 그리스어, 불어, 이탈리아어, 영어, 히브리어를 배웠고, 미술, 종교, 음악(피아노, 첼로), 그리고 승마와 사교춤도 배웠다. 라이프치히에서 법대에 진학, 졸업 후에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작은 변호사 사무실을 열었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이 더 컸다. 이때 쓴 ≪괴츠 폰 베를리힝겐≫은 ‘질풍노도’ 시대를 여는 작품으로 독일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는데, 독일에서 드라마의 전통적 규범으로 여기던 프랑스 고전주의 극을 따르지 않고 최초로 영국의 셰익스피어 극을 모방했기 때문이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발표되자 일약 유럽의 스타작가가 되었다. 바이마르(Weimar)의 카를 아우구스트(Karl August) 공작의 초청을 계기로 예술적인 바이마르로 이주, 수년간 국정 수행에 관여하다가 심신이 지쳐서 1년 9개월 동안 이탈리아를 여행하는데, 이때 고대 예술에 심취해서 작품 성향이 고전주의적으로 변모한다. 실러의 격려로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 ≪헤르만과 도로테아≫ 및 ≪파우스트≫도 1부를 쓰는데, 실러가 46세로 과로사하자 큰 충격을 받는다. 1815년 나폴레옹이 권좌에서 물러나자 바이마르 공국은 영토가 대공국으로 확대되고, 괴테는 수상의 자리에 앉아 문화와 예술 분야를 관장했다. 1823년 ≪마리엔바트의 비가≫를 쓴 이후로 괴테는 대외 활동을 자제하고 저술과 자연 연구에 몰두해 대작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 시대≫(1829)와 ≪파우스트 2부≫(1831)를 집필한다. 1832년 3월 22일 심장 발작으로 사망하고, 나흘 뒤에 바이마르의 카를 아우구스트 공작이 누워 있는 왕릉에 나란히 안치되었다.

역자 : 허승진
어린 시절 독일에서 지냈고,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독일에서 학업을 이어갔다. 도르트문트(FH DORTMUND)에서 사진을 전공하면서 번역을 시작했다. 독일에서 지낸 시간이 많은 만큼 독일 문학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목차

제1부
제2부

역자 후기 : 독일 문학의 거장 괴테의 자전적 소설, 사랑의 열병으로 고뇌하던 젊은 베르테르의 이야기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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