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1134223 / 240쪽 135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폴 칼라니티
-
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
주지현
-
윤선해
- 17,820
- 27,000
- 18,900
- 16,830
출판사 리뷰
“저도 피가 다른 사람입니다.”
면접에서 ‘공연 일은 쉽지 않다. 공연 프로덕션 업계에서 계속 일할 수 있는 것은 피가 다른 사람들뿐이다.’라는 말을 들은 명승원 작가가 자신 있게 외친 말이다.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몸을 깎아가며 공연을 만들어도 주목받기 힘들고, 문제가 생겼을 때는 모든 욕을 한 몸에 먹는 위치에서 계속 일하는 것은 정말 음악과 공연을 좋아하지 않으면 하기 힘든, ‘피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특히 조연출을 거치지 않고 무대를 직업 꾸미고 더 주도적으로 관여하고 싶다는 열망만으로 공연 연출가라는 새로운 길에 도전한 명승원 작가의 이야기를 보다 보면 정말로 음악을 좋아하고 공연을 좋아한다는 것을 절로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공연 연출로서 활약하는 명승원 작가를 통해 화려한 콘서트 속에서 열정을 불사르는 스태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 사람들이 만드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다.
○ 프롤로그 _ 명확히 승부수를 던져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
○ 2008년 추운 겨울의 어느 날
○ 피가 다른 사람들
○ 아이스라떼 & 아이스바닐라라떼
○ 제 월급, 반납하겠습니다
○ 진심을 전달하는 나만의 방법
○ 내 생에 첫 번재 공연 기획
○ 공연을 계속하고 싶으니 직업을 바꿔야겠어
○ 진심으로 하고자 하면 길이 생기는구나
○ 내가 콘서트 연출 감독이 될 수 없는 이유들
○ 인디차트를 뒤지다
○ 그들과의 운명적인 만남
○ 또 한 번의 편지를 쓰다
○ 두려워야 하는데 너무 재밌잖아
○ 난생처음 콘솔에 앉아보았다
○ 쌍욕을 먹었다
○ 5년 만에 걸려온 운명의 전화 한 통
○ 영어의 중요성 _ 제프 버넷 내한 콘서트
○ 나를 믿어준 가수가 건넨 한마디
○ 너, 우리 회사로 올래?
○ 제일 높은 천국으로 가세요 _ 딕펑스 콘서트 <클럽 딕펑스>
○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 _ 두 번째 딕펑스 콘서트 <컬러풀>
○ 힙합이 좋냐? 밴드 음악이 좋냐?
○ 내가 국카스텐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_ 국카스텐 콘서트 <해프닝>
○ 세상에 나쁜 경험은 없다
○ 좋은 사람 옆에 좋은 사람
○ 비행기 공포증에 대한 고민
○ 깊은 슬럼프에서 날 거내준 콘서트 _ 정은지 소극장 콘서트 <다락방>
○ 할머니의 장례식과 리허설이 겹쳤다
○ 갑작스러운 퇴사를 결심하다
○ 한 회사의 대표가 되었다
○ 가장 어려운 숙제를 풀어내다 _ 잔나비 콘서트 <넌센스>
○ 우울증이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를 마주하다 _ feat. 인생의 가장 큰 위기
○ 내게 NEW WAY를 열어준 콘서트 _ 김현중 투어
○ 다시 연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_ 김종국 투어 <김종국 찾기>
○ 무대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해주다 _ 김범수 투어
○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_ 허각 콘서트 <공연각>
○ 콘솔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아티스트 _ 적재 콘서트 <한 걸음 더>
○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녀석 _ feat. COVID 19
○ 연출가는 액체 같은 사람
○ 연출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 _ POWER OF STAFF
○ 너는 가수다
○ 에필로그_나에게 기적 같은 하루가 ‘다시’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