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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은 정원 마음이 튼튼해지는 서울 식물 산책

정혜덕 저 | 옐로브릭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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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363154 / 22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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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꽃 구경, 나무 구경은 동네에서 하는 게 진짜 재미! 1. 아무 때나 슬리퍼 끌고 나가 ‘꽃멍’, ‘은행멍’을 하며 복잡한 마음을 비운다. 2. 직접 키우는 재주가 없어도 집 밖의 정원을 사계절 누린다. 3. 날씨와 계절에 따라 식물의 변화를 보는 즐거움이 있다. 4. 올해 못 보았다면 내년에 보면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혜덕
저자 : 정혜덕
식물을 좋아하지만 키우지 않고 관찰만 하는 사람. 대안 학교에서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아무튼, 목욕탕》(위고), 《열다섯은 안녕한가요》(우리학교) 등을 썼다.

목차


머리말: 키우지는 않지만 지켜보는 즐거움
암향부동을 모르는 국어 선생 - 성균관 담장 앞 매화나무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고? - 보도블록 틈 로제트 식물의 사계절
화병이 날 때면 은행나무에게 간다 ? 성균관을 지키는 은행나무
사랑이 필요한 사랑 - 장미 아파트의 장미 화단
도시의 게릴라 농부들 - 난데없는 호박 목격담
참나무에게 독립을 배우다 - 종묘의 신비한 도토리 숲
감나무를 보면 반짝이고 싶어 - 아파트 화단의 가을 열매 3종 세트
느릿느릿, 오래오래 - 창경궁 숭문당의 두 갈래 주목
동네 식물 대찬지 - 우리집 반경 1킬로미터 안에서 만나는 식물
주는 정성 받는 괴로움 - 식물을 선물한다는 것
같이 나무를 바라볼 친구가 있나요 - 함께 떠난 식물 여행
식물에게 갑질은 그만 - 양버즘나무를 지키는 사람들
식물을 관찰하며 배우는 삶의 태도 - 꾸준히, 자세히, 우연히
맺는 말: 천천히 좋아할 시간은 충분하다
참고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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