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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851204 / 364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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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아마존 차트 역주행!
미국 내 350만 부 판매!
세계 39개국 판권 계약
20만 명의 독자, 서평 참여
《베러티》의 저자 콜린 후버는 2020년 이후, 미국 내의 NO.1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마존 차트에 무려 4권의 책이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베러티》는 미국 내에서만 350만 부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2012년 1월 아마존에서 자비출판으로 낸 책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Slammed)》가 크게 히트 치며, 자비출판으로는 드물게 그해 아마존 ‘이달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출간하는 책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뿐 아니라 해외 각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미국과 유럽을 사로잡은 마약 작가”라 불리며 독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남녀 간의 로맨스를 절묘하게 그려내기로 유명해, ‘사탕처럼 달콤해서 계속 음미하고 싶은 문장’, ‘이해할 수 없는 설정도 이해하게 만드는 필력’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어떤 진실이 거짓일까?
오랜 어머니의 병간호로 재정 위기에 처한 무명 작가 로웬 애슐레이에게 어느 날 뜻하지 않은 제안이 전해진다.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 크로퍼드가 미처 끝내지 못한 소설 시리즈 마지막 3권을 대신 집필해달라는 것이었다. 망설이던 로웬은 결국 베러티의 남편인 제러미의 설득에 의해 공동작가로 그 제안을 수락하게 되고, 베러티가 그동안 발간한 소설의 초고와 다음 소설을 위한 참고 자료가 필요했던 로웬은 베러티의 저택에서 며칠간 머무르기로 한다. 저택에서 관련 자료들을 조사하던 로웬은 우연히 서재에서 그녀의 미완성의 자서전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 누구도 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써 내려간 듯한 그 원고에 로웬은 흥미를 느끼게 된다.
“자서전을 쓰는데 가장 꺼려지는 건 문장을 쓸 때마다 각색하고 싶은 유혹이 따라붙는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영혼과 작품 사이에 켜켜이 들어서 있는 보호막을 철저하게 걷어낼 생각이 아니라면 자기 이야기를 쓰겠다는 생각 따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심중에 담겨 있는 것이어야 하며, 뼈와 살을 뚫고 자유롭게 솟아나야 한다. 흉측하지만 정직하게, 피를 토하듯, 두려움이 일어도 온전히 드러내야 한다”라는 작가 노트로 시작하는 원고에는 그녀 가족의 운명을 영원히 뒤바꿔버린 그날의 기억을 포함하고 있었다.
책을 끝까지 읽고도 끝나지 않는 논쟁적 소설
콜린 후버의 《베러티》는 로맨스 장르가 접목된 심리 스릴러다. 그동안 로맨스 소설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가가 처음 시도한 스릴러 소설로 많은 독자들에게 입소문만으로 차트를 역주행하며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마존 베스트셀러 TOP10 안에 40주 이상 올라있으며, 미국 내에서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39개국에 번역되고 있다.
이 소설은 결말 부분에 절묘한 반전을 가하면서 인터넷상에서 결말을 두고 독자들의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끝까지 읽고도 끝나지 않는 소설이라는 별칭을 얻게 된다. 이러한 열풍은 독자들의 서평 참여에도 반영되어 아마존과 굿리즈에서 무려 20만 명이 서평에 동참하고 있다.
‘만약 여러분이 아직 콜린 후버의 책을 단 한 권이라도 읽어본 기쁨을 얻지 못했다면 이 책부터 시작해 보라’는 추천글에서 보듯, 후버의 여러 베스트셀러 중에서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로맨스 심리 스릴러 《베러티》의 마력에 독자 여러분도 빠져들어 보길 바란다.
“절묘하게 오싹하게 만드는, 콜린 후버만의 맥박. 이런 소설을 수년간 기다려왔다.” _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타린 피셔
“지금까지 스릴러 반전 중 최고! 베러티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당신의 머리를 번쩍이게 할 소설.” _워싱턴 포스트
“만약 여러분이 아직 후버의 소설 중 하나를 읽은 기쁨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우리는 이것부터 시작할 것을 제안합니다. 여러분의 맥박이 뛰고 손바닥이 땀을 흘릴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_E! 뉴스
“콜린 후버의 현시대 배경 소설들은 감정적으로 충만한 로맨스, 독특한 줄거리 그리고 우리를 휘청거리게 하는 반전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_비즈니스 인사이더
“아직 끝나지 않은, 입소문이 낳은 화제의 소설. 유혹적인 미스터리. 지금 시작하라.” _The Skimm
“폭발적인 섹시 스릴러. 오싹한 첫 문장. 꼬여가는 상황과 기이하고 묘한 분위기. 이런 소설은 지금껏 본 적이 없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_BookReport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