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풍수, 대한민국 산과 물로 읽는 신 용산 르네상스 로드맵

김두규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05월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7.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4844111 / 23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21,600
  • 17,91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왕 용산으로 대통령 집무실을 이전할 바에야 5년의 집무실이 아닌, 이후 대한민국 대통령의 영원한 집무실이 되게 해야 한다. 용산의 진혈처를 찾아 세계에 내놓을 ‘대통령궁’을 만들어야 한다. 건축, 조경, 경관에서 품격 있으며, 집무실, 경호실, 비서실, 관저가 유기적으로 작동되는 대통령궁이 되어야 한다. 물 풍수에 용산과 한강이라는 천혜의 조건이 이미 주어졌다.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김두규
저자 : 김두규
풍수 이론과 현장에 모두 밝은 이 시대의 대표적인 풍수학자이다. 1960년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한국외대 졸업, 독일 뮌스터대 박사학위 취득 후 우석대 정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역사적 전거와 고증을 거치지 않은 시중의 풍수 이론을 예리하게 비판하면서도, 풍수 현장을 직접 체험해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진정한 풍수학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가 대학 강단에서 풍수 이론을 강의하면서 틈만 나면 풍수 답사를 떠나는 것도 바로 그런 신념 때문이다. 정치인들의 생가와 선영을 풍수론을 감정하여 1997년 대선 당시 김대중 대통령의 당선을 예측한 데 이어, 2002년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까지 정확히 짚어내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2020년에 “용산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다”는 주제로 그가 조선일보에 기고한 칼럼은 지금까지 이슈가 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당시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 자문위원으로 활약했고, 현재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이기도 하다.
《조선 풍수학인의 생애와 논쟁》 《우리땅 우리 풍수》 《한국풍수의 허와 실》 《호순신의 지리신법》 《권력과 풍수(공저)》 《우리 풍수 이야기》 《풍수학사전》 《논두렁 밭두렁에도 명당이 있다》 《13마리 용의 비밀》 《김두규 교수의 풍수강의》 《내 운을 살려주는 풍수 여행》 《조선 풍수, 일본을 논하다》 등 다수의 풍수 교양서 및 전문서를 내고 《명산론》 《감룡경》 등 다수의 조선시대 풍수학 교과서들을 역해하기도 하였다.

목차

1 풍수가 의식을 바꾼다?

마오쩌둥과 장제스의 풍수 전쟁과 ‘집무실’ 논쟁
풍수가 의식을 지배했나?
중국 CEO의 풍수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은 ‘무속의 승리?’
산에서 평지로 그리고 바닷가로 대통령 집무실을 옮김이 옳다
“一漢二河三江四海”의 참언이 ‘한강漢江’으로 실현되는가?

2 한 시간에 끝내는 풍수

1,000원권 지폐로 풍수 공부하기
그림으로 풍수 용어 익히기
풍수의 핵심 두 가지 요소인 산山과 물水
산山 풍수 vs 물水 풍수 \u003d 청와대 터 vs 용산
풍수로 성공하기 위한 두 가지 요건: 풍수신앙과 풍수행위
그림이 길흉화복을 좌우한다? 인테리어 풍수의 세계

3 풍수, 대한민국의 오늘을 말하다

풍수 · 도참에 의해 태어난 청와대 터와 용산 터
청와대, 경복궁 터 길지론 vs 흉지론 전말
용산 풍수의 특징과 역사
박정희와 노무현의 천도론과 대선 후보들의 집무실 이전론
땅을 모욕하는 권력자여, 지구를 떠나거라

4 풍수, 세계 속 대한민국을 말하다

산 풍수 조선과 물 풍수 일본, 두 나라의 운명
고려, 남한 vs 조선, 북한
산 풍수 청와대 터와 물 풍수 용산의 장단점과 길흉
중국 풍수
물 풍수로 성공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세계 최빈국 북한은 왜 망하지 않는가?
좋은 터만 잡으면 ‘명당發福’ 된다?-적극적인 행동이 먼저다
서울의 명당이 바뀌고 있다-권력과 돈줄도 따라 움직일까
선거철에 점집 찾는 사람들-길흉吉凶은 당신의 행동거지에 달렸다

5 풍수, 근대사를 짚어보다

대통령 전후의 문재인 대통령 사저
거듭되는 데자뷔? 신돈 → 성지스님 → 진령군 → 최순실?
박근혜 전 대통령 집안의 풍수 이야기
풍수를 초월하고자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
풍수로 성공한 유일한 대통령, 김대중
사후 더 존경을 받는 이승만 전 대통령 묘와 풍수
‘봉황이 알을 낳은 자리’에 안장된 김영삼 전 대통령
풍수로 집안을 일으킨 초대 대법원장 가인

에필로그
참고문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