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버블디아’s 부르지 못한 이야기

버블디아 저 | 너와숲 | 2022년 05월

북트리

정가
$33.60
판매가
$18.4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7638879 / 250쪽 145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있는 그대로의 버블디아와 마주하기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간 버블디아는 노래라는 재능과 꿈을 발견했고, 뮤지컬 배우가 되기 위해 공부를 했지만, 이민자가 겪어야 하는 수많은 고충이 그녀의 뒤를 늘 따라다녔다. 언어 장벽과 인종 차별 때문에 왕따를 당하기도 했지만, 오직 간절함 하나로 가고 싶었던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뮤지컬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무모하리만큼 많은 도전을 했다. 끊임없는 두드림으로 브로드웨이 첫 주연작을 따냈지만, 그렇게도 바라던 꿈이 건강 악화로 부서져버리는 상황도 맞았다. 우연한 기회에 유튜버의 삶을 살기 시작하고 한국인 대표로 디즈니에 초대받는 영예로운 일도 있었다. 이 책에서 그녀는 꽁꽁 숨겨두었던 너무나도 소중한 가족 이야기를 포함해 250만 구독자를 보유하기까지의 그 드라마틱한 순간순간들을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구성지게 이야기한다. 그녀가 이야기하는 “내 사전에 당연한 것은 없다”라는 말은 어쩌면 이제까지 그녀의 삶을 표현해낸 가장 담백한 문장일는지도 모르겠다. 1부에서는 버블디아가 아닌 안슬기라는 한 소녀의 ‘엉뚱함, 좋아하는 것, 첫사랑, 이상형, 솔푸드, 어린 시절 슬픈 시간들’ 등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2부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기도 하고, 때로는 절망감에 휘청거리기도 하는, 하지만 현재에 머물기보다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버블디아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3부에서는 언제나 솔직하고 당당하며 새롭게 도전하는 반전 매력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얻고, 개성 있는 독특함이 흠뻑 배어 있는 버블디아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4부에서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녀의 웃음 이면에 있는 슬픔을 다룬다. 여러 가지 터닝포인트로 달라진 일상 이야기와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일, 꿈꾸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풀어놓는다. 특히 “노력하지 않으면 반드시 혼란이 온다”고 말하는 그녀는, 결코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 간절히 노력하며 최선을 다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 본문에서 꺼낸 버블디아의 말, 그리고 생각 세상엔 예쁜 말, 듣기 좋은 말이 얼마나 많은가. ‘예쁘다, 성격 좋다, 똑똑하다, 옷 잘 입는다, 일 잘한다, 목소리 좋다…’ 정말 무궁무진하다. 어디 그뿐인가? 느낌에 저절로 나오는 감탄사도 아주 많다. ‘아, 오, 야, 아이고, 아뿔싸, 애걔.’ 이렇게 멋진 감탄사만 붙여도 우리 일상은 재미있고 변화무쌍하게 펼쳐진다. 하지만 이런 예측불허의 흥미진진한 말 속에서도 우리가 가장 많이 듣고 싶은 말은 바로 칭찬이 아닐까? 살면서 가슴이 조마조마, 심장이 떨리는 일을 만나게 될 확률은 전체 인생에서 몇 프로나 될까? 말 그대로 심장박동 수가 올라갈 만한 설레는 일로만! 첫 무대에 섰던 그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일? 그리고 또 하나…. 8년이 됐어도 마이크 앞에만 서면 난 떨리는 심장이 된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일, 가슴이 조마조마한 일, 사실 이런 일은 가끔씩 만나도 되는 일이건만 나는 8년째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그건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 아닐까? 오늘도 실시간 방송을 켠다. 나는 8년차 뮤직 크리에이터다. ‘슬픔도 사치일 때가 있다.’ 어떻게 그 시간들을 견뎌왔냐고? 언제나 웃는 얼굴을 해야 하고, 늘 활기에 넘쳤지만,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한지 몰래 울고 또 울었다. 꾸역꾸역 눈물이 치밀어 올랐고, 그럴 때마다 나는 더 열심히 노래를 불렀어. 노래를 불러야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은 시간들이었으니까. 방송인으로 살면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며 응원해주는 팬들과 함께하는 그 시간만큼은 아픔, 고통, 힘듦을 벗어나 온전히 버블디아가 될 수 있었어. 오늘은 한 팬분이 내 노래를 들으면 위로를 받는 느낌이고 편안함을 느낀다고 댓글을 올렸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 부르기를 통해 누군가를 위로하고 평안을 줄 수 있다. 이럴 때마다 나는 내가 버블디아라서 참 행복하다. 나, 버블디아에게 팬들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방송은… 바로 ‘행복’이다. 일주일에 세 번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으니까 일주일에 3일은 행복한 밤을 보내는 나…. 알고 보니 나 엄~청 행복한 사람이구나. 내가 행복한 만큼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아주 오랫동안…. ‘그립다.’ 나는 이 말이 참 좋다. 한편으로 그립다는 것은 무언가를 가슴속에 묻고 사는 것 같아 슬퍼 보이기도 하지만, 나는 그 말, 그 슬픔, 그 아련함 속에 녹아 있는 느낌들이 좋다. ‘그립다’라는 말엔 누군가와 함께한 시간이 있고, 함께한 이야기가 있고, 함께한 기억이 있다는 뜻이다.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추억이 된다.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명쯤은 마음속에 그리운 사람을 품고 살지 않을까? _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버블디아
저자 : 버블디아
뮤직 크리에이터 겸 유튜버. 초등학교?5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보스톤 음대에서 뮤지컬 전공으로 재학 내내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했다. 2011년 브로드웨이의 뮤지컬 창작극 <브론즈 미러(Bronze Mirror)>의 여주인공을 맡기도 했다.
팬들로부터 저음에서는 감성과 음정의 장점이, 고음에서는 감성과 힘의 장점이 느껴진다는 칭찬을 듣는 버블디아는 노래, 춤, 연기 등 기본적인 실력을 갖추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무엇보다 음악을 진짜로 사랑해야만 이 일을 계속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더불어 좋아하는 노래 부르기를 통해 누군가를 위로하며 평안을 줄 수 있고, 또 그럴 때마다 그게 바로 자신 ‘버블디아’라서 행복을 느낀다는 참다운 뮤지션이다.
버블디아의 유튜브는 다양한 장르의 커버곡을 꾸준히 올리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발성법, 호흡법, 유명 보컬리스트의 창법 분석, 노래 잘 부르는 꿀팁 영상 등 콘텐츠의 내용 면에서도 변별력을 갖춰 채널을 찾는 분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보컬에 대한 모든 것, 그 밖에 음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 버블디아의 채널을 찾으면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팬들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 때문에 직접 소통도 가능하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아주 사적인 이야기
각 잡고 그려보는 나의 초상화
야구모자의 진실
누구에게나 첫, 사랑은 있다
알레르기는 싫지만 해산물은 먹고 싶어
그냥 노래를 잘 부르고 싶었던 아이
슬픔도 사치일 때가 있다
무조건 잘되어야 해

Part 2 슬기가 아닌, 디아 이야기
내 생애 첫 뉴욕, 브로드웨이
어느 평범한 오후의 반란
디바제시카, 나에겐 평범한 사촌 언니
일주일을 채우는 나의 루틴
- D day
스튜디오에 비밀이 있다
내 사전에 ‘당연함’이란 없다
My favorite things

Part 3 혼자일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나의 키다리 아저씨
에이미 언니를 찾습니다
한국인 대표로 디즈니에 초대되다
세 번의 눈물
엉덩이가 무거운 나의 팬
To 버블디아 님
아시안 최초 여주인공의 감동
감사 기도

Part 4 포기하려는 순간, 길은 또다시 열린다
간절함을 실천하는 나만의 방법
더 행복해지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하는 것들
스트레스를 대하는 나의 자세
원숭이도 가끔 나무에서 떨어지기도 한다
트라우마는 극복하라고 있는 거지
디아의 코칭이 필요한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

Part 5 100만 구독자가 인정했다! 버블디아의 인기 발성 베스트 5

에필로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