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2182162 / 120쪽 165 x 22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앨런 레비
-
나민애
-
오다 에이치로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18,900
- 13,500
- 5,850
- 15,300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에게 배우는 책임감
도룡이는 자신의 실수로 서우가 억울한 누명을 쓰자, 서우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누명을 벗기기 위해서 동분서주합니다. 도룡이는 자신 때문에 억울한 상황에 처한 서우의 마음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책임감을 느끼고 서우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행동합니다. 우리 사회에는 책임감이 부족한 어른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불법을 눈감아 주고 대가를 받으려고 하거나 자신의 잘못을 숨기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일부 어른들이지요. 어른들도 동화 속 주인공으로부터, 우리 어린이들로부터 배워야 할 점이 많습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이가 빨간색이었다면 _ 7
시청각실 사건 _ 18
얼마나 억울할까? _ 29
헛소문을 따돌리는 기술 _ 37
기술이 좀 이상해 _ 46
누가 나 좋아하라고 했어? _ 57
서우가 변했다 _ 68
누가 내 편 들어 달라고 했나? _ 78
어둠 속 목소리 _ 89
진짜 잘 따돌리는 기술 _ 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