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성공하는 결혼생활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의 변하지 않는 결혼과 사랑의 법칙

스티븐 코비,존 코비,제인 패리시 코비 저 | 박홍경 역 | 더숲 | 2021년 12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357869 / 204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실천하고 습득하고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삶의 원칙들!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한 교과서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한 7가지 습관은 매우 자기 주도적이고 목표지향적이다. 습관 1인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에서는 반응에 휘둘리지 말라고 말한다. 우리에게는 어떻게 반응할지 선택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멈추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선택의 결과를 살피기 위해 다시 생각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자신이 중요시하는 가치를 토대로 현명한 선택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습관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에서는 부부 스스로가 관계의 사명 선언서를 작성하라고 말한다. 5년 뒤, 10년 뒤의 결혼생활이 어떤 모습이기를 원하는지 각자 자신이 생각하는 결혼의 가치를 적어보고 부부간의 헌법인 부부 사명 선언서를 만드는 것이다. 습관 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에서는 부부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라는 매우 실천적인 행동을 제안한다. 오늘날 관계가 깨지는 가장 첫 번째 이유는 부부나 커플이 자신들의 관계를 가장 우선시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일, 자녀, 공동체 관계, 취미, 스포츠에는 시간을 들이지만 배우자나 동반자는 당연시한다.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 그 누구, 심지어 자녀보다 배우자나 동반자를 우선시해야 한다. 배우자와 동반자라는 가장 중요한 일에 시간을 들여야 한다. 습관 4 ‘승-승을 생각하라’에서는 어느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닌 두 사람 모두를 위한 승리여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이기고 배우자가 지는 승-패는 올바르지 않으며, 배우자의 승리만을 위해 모든 일을 하겠다는 태도 즉 자신은 지고 배우자가 이기는 패-승 역시 바람직하지 않다. 동등한 동반자란 어느 한 사람이 배우자를 지배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승-승이 되었을 때 결혼생활의 유익함은 커진다. 습관 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에서는 진정으로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가슴으로 느낀 후 상대방이 진정으로 이해받았다고 느꼈을 때, 그때가 자신이 말할 차례라고 말한다. 공감하며 듣는 연습 방법도 함께 제시한다. 습관 6 ‘시너지를 내라’에서는 서로의 장점을 고려하고 협력하라고 말한다. 시너지는 팀워크이며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독립적으로 일하거나 자기 의견이 항상 옳다고 주장해서는 동반자 관계에서는 시너지가 일어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습관 7 ‘끊임없이 쇄신하라’에서는 인생의 네 가지 핵심 차원인 ‘신체적, 정신적/지적, 사회적/감정적, 영적’차원을 규칙적으로 새롭게 하고 강화시키라고 말한다. 새로워지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에게 투자했을 때, 자신과 다른 가족들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선택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오랜 경험과 연구, 깊이 있는 통찰이 빚어낸 슬기로운 결혼생활 저자들은 묻는다. 배우자의 감정은행계좌 통장에 정기적으로 예금을 하는가, 아니면 항상 인출만 하는가? 안정적인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 번 인출할 때마다 최소한 다섯 번 저축을 해야 한다고 한다. 한 커플의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다. 줄리아와 알은 한 명의 아이가 있고 남편 알은 이라크에 파병 갔다가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줄리아는 알과 함께 휴가를 보내면서 아이는 어머니에게 맡기고 3일 동안 캘리포니아의 멋진 호텔에서 묵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2주 후 여행에서 돌아온 아내는 남편이 형제와 통화하는 것을 엿듣게 되었다. “아내와 있는 건 좋았지만 사실은 집에 오고 싶었어.”남편이 통화를 마치자 아내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냐고 따졌다. 남편은 솔직히 말했다. “미안해요. 하지만 내 이야기도 들어줘요. 당신이 나에게‘당신을 위한 여행인데 뭘 하고 싶어요?’라고 물었죠. 나는 수영하러 가서 해변을 걷자고 했죠. 그랬더니 당신은 ‘싫어요, 햇볕을 쬐는 건 별로예요. 피부에 안 좋아요. 쇼핑하러 가요’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당신은 ‘저녁에 어디로 식사하러 가고 싶어요?’라고 물었어요. 온종일 가게를 들락거린 후라 괜찮은 멕시코 요리를 먹는 게 어떤지 제안했더니 당신은 ‘싫어요. 샐러드바에서 수프와 샐러드를 먹고 싶어요’라고 했고요. 일요일 오전에 당신은 오늘 뭘 하면 좋을지 묻기에 골프장에서 9홀 경기를 하자고 했더니 ‘야구를 보러 가야 해요’라고 말했죠. 날마다 내게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묻고는 당신이 하고 싶은 일만 했어요.” 아내가 왜 말하지 않았냐고 묻자, 남편은 답했다. “당신이 계획했고 당신을 사랑하니까요. 당신이 좋아하기를 바랐어요.” 아내는 그 여행이 남편을 위한 좋은 저축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인출이 되어버린 것이다. 저축은 누가 정할까? 주는 사람일까, 받는 사람일까? 바로 받는 사람이다. 배우자를 위한 저축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자신을 위한 저축이 무엇인지도 배우자에게 알려줘야 한다. 이 외에도 책에는 여러 커플들의 사례가 등장하며 그들은 자신의 생생한 깨달음을 전한다. 아내와 사별한 후 재혼한 사람, 공공연한 갈등보다는 정서적 학대와 같은 미묘한 형태의 갈등을 겪는 가정, 인생의 방향이 제대로 돼 있지 않음을 발견하고 마주 앉아 대화를 시도한 부부, 서로의 승-승 관계를 달성하지 못한 부부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만나고 겪게 되는 다양한 커플의 이야기들이 나온다. 그들의 이야기는 시공간을 초월한 보편적인 사건이자 경험으로, 읽다 보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확인하게 된다. 책 곳곳에 있는 스티븐 코비의 주옥같은 조언들은 많은 커플들에게 큰 영감을 준다. “결혼은 많은 순간에 어려움을 겪는다! 중요한 것은 목적지를 잊지 않고 그 방향으로 계속 돌아오는 것이다.”“위대한 결혼은 배우자가 서로 다름을 가치 있게 여기는 태도로만 달성할 수 있다.”“사랑은 누군가를 향한 단순한 감정이 아니다. 그 사람을 올바른 방식으로 바라보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등 오랜 경험과 연구가 빚어낸 그의 깊이 있는 통찰의 말들은 스티븐 코비의 명성을 더욱 빛내주고, 스티븐 코비를 대표하는 ‘성공’이라는 키워드는 삶과 가정 속으로 구체적으로 다가온다. 스티븐 코비는 서문에서 미국 전 영부인 고故 바버라 부시의 웰즐리 칼리지 졸업 연설을 인용함으로써 ‘성공하는 결혼생활의 7가지 습관’이 왜 필요한지를 알려 준다. “삶을 마칠 때 더 많은 시험에 합격하지 못한 것, 더 많은 소송에서 승리하지 못한 것, 더 많은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한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남편·아내·친구·부모님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을 후회하게 됩니다. 사회 구성원으로서 우리의 성공은 백악관에서 벌어지는 일이 아닌 우리 집에서 일어나는 일에 달려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어떤 결혼생활은 악의적인 대논쟁으로 변질됩니다. 가족들은 완전히 선한 편 아니면 완전히 악한 편이 되어 ‘네 편에 맞서는 내 편’으로 나뉩니다. 공공연한 갈등보다는 정서적 학대와 같은 미묘한 형태의 갈등을 겪는 가정도 있습니다. 누가 누구를 더 비참하게 만드는지 알아보기 위한 비뚤어진 경쟁이 벌어지면서 저급한 다툼, 트집 잡기, 험담 등을 일삼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한다면 쓰레기를 버려줬겠지요” “나는 온종일 힘들게 일하는데 고맙게 여기기나 했나요” “걔들은 당신 애들이잖아요.”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둘 사이의 벽이 점점 높아져 차가운 침묵이 지배하게 됩니다. - <관계에서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가> 출발점으로 돌아가보자. 결혼이라는 동반자 관계 상자가 있다. 대다수 사람은 동반자 관계가 그토록 원하던 교제, 성적 만족감, 친밀함, 우정이 담긴 아름다운 상자라고 믿으면서 결혼을 평생 지키겠다고 약속한다. 사실 이런 동반자 관계는 처음에는 비어 있는 상자다. 무엇을 꺼내기 전에 먼저 집어넣어야만 한다. 결혼에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 사이에 사랑이 있다. 먼저 사람이 결혼에 사랑을 불어넣어야 한다. 결혼에는 낭만이 없다. 사람이 결혼에 낭만을 불어넣어야 한다. 부부가 그러한 기술을 터득하고 베풀고 사랑하고 섬기고 칭찬하고 끊임없이 상자를 채워나가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 <결론 나에서 우리로> 결혼은 서로를 보완하는 이상적인 팀을 이루는 것이며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향한 사랑으로 연합하여 서로 다른 역할, 관점, 역량을 충분히 인정함으로써 화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동반자나 배우자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지 말고 행복하게 해주세요. 우리는 마치 자신의 방법이 더 나은 양 상대방이 자신처럼 되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자신의 결혼생활을 돌아보니 그런 방법은 전혀 효과가 없으며 상대가 결혼생활에 불어넣는 특별한 재능을 무시하는 태도입니다. 자신의 상상으로 동반자나 배우자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그들이 지닌 단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상대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세요. - <습관 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배우자와 함께 퍼즐을 맞춘다고 가정해보자. 이전에 퍼즐을 맞춰본 경험이 많다면 무척 흥분될 것이다. 수천 개의 조각을 커다란 탁자에 흩어놓고는 어떤 그림을 맞추는 것인지 보려고 상자를 집어 들었는데 아무런 그림이 없다. 액자 속이 비어 있는 것이다. 전체 그림이 어떤 모양인지 모르는데 퍼즐을 모두 맞출 수 있을까? 완성된 그림이 어떤 모습일지 1초라도 살펴보면 충분히 맞출 수 있다. 전체 그림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퍼즐 맞추기는 큰 차이가 생긴다. 그림을 모른다면 어디에서부터 시작할지조차 알 수 없다. - <습관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선택할 수 있다. 불쾌한 말을 듣더라도 친절한 말로 답하겠다고 결심할 수 있으며 성을 내는 대신 미소 짓기를 선택할 수 있다. 배우자가 힘든 하루를 보내고 돌아와 짜증을 낼 때 우울한 표정으로 오히려 나의 힘들었던 하루에 대해 불만을 늘어놓으며 누가 더 안됐는지 따지기보다, 상대를 배려하고 보살피는 반응을 보일 수 있다. 이러한 근본적인 통찰력이 대부분의 어려운 결혼생활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분노의 사이클 끊기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 <나에게는 내 삶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스티븐 코비,존 코비,제인 패리시 코비
저자 : 스티븐 코비 Stephen R. Covey 외
스티븐 코비 박사는 리더립 이론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타임>이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 중 한 사람으로, 수백만 부의 자기계발서와 경영서를 쓴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그 가운데 50개국어로 번역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서 1위에 오른 대표적인 성공학 교과서이다.
리더십?시간 관리?성공?사랑?가족에 관한 가르침을 담은 그의 탁월한 유산들은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에 대해 설득력 있고 논리적이며 잘 정의된 과정을 통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변화시킴으로써, 개인적인 성공, 전문가로서 성공의 길로 이끌었다. 하버드에서 MBA를, 브리검영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스티븐 코비의 마지막 습관》《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리더 인 미》《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등을 집필했다. 2012년 세상을 떠났다.
존 코비 박사는 프랭클린 코비Franklin Covey재단의 가정 및 가족 부문 책임자이자 공동 설립자이며 여러 해 동안 선임 컨설턴트로 일했다. 하버드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으며 브리검영 대학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7년 동안 대학 교수를 지냈으며 30년 이상 민간 분야에서 전문성을 살려 일했다.
제인 패리시 코비는 많은 지역에서 경영, 교육, 가정 분야의 연사로 활동했다. 《주도적인 가족 지침서The Proactive Family Guidebook》의 공동 저자이며 부모-자녀 관계에 대한 여러 칼럼을 게재했다. 20년 넘게 남편 존과 함께 자신들이 가르치는 내용을 몸소 실천하면서,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들과 결혼, 가정에 관련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과 세미나를 진행했다.

역자 : 박홍경
서울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 지리교육학을 전공했고, KDI MBA 과정finance&banking을 공부했으며,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영통번역과를 졸업했다. <헤럴드경제>와 <머니투데이>에서 정치·경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잡담의 인문학》《7가지 결정적 사건을 통해 본 자유의 역사》《압축세계사》《트럼프공화국》《무엇이 역사인가》《아프리카, 중국의 두 번째 대륙》《왜 지금 고전인가》《무역의 세계사》《긍정적 이탈》《경쟁력》《앨런 그린스펀의 삶과 시대》《자이언티즘》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서문 _ 존 코비와 제인 코비
서문 _ 스티븐 코비
서문 _ 샌드라 코비


1장 들어가기에 앞서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선택이라는 공간이 있다
나에게는 주어진 환경에 어떻게 반응할지 선택할 능력이 있다
인간의 네 가지 천부적 능력
함께 성장하는 ‘대인관계의 승리’ 습관 기르기


2장 성공하는 결혼생활의 7가지 습관

습관 1 /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_ 관계에 선택과 책임감 부여하기
습관 1 실행하기 :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습관 2 /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_ 관계에 목적과 비전을 부여하라
습관 2 실행하기 : 관계 사명 선언서를 개발하라
습관 3 /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_ 부부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라
습관 3 실행하기 : 활동 계획에 소중한 것을 먼저 집어넣어라
습관 4 / 승-승을 생각하라 _ 관계에서 신뢰 쌓기
습관 4 실행하기 : 두 사람 모두가 승리하는 것이 진정한 승리다
습관 5 /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습관 5 실행하기 :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한 다음 나를 이해시키기
습관 6 / 시너지를 내라 _ 모두의 장점을 고려하고 협력하기
습관 6 실행하기 :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가치를 존중하기
습관 7 / 끊임없이 쇄신하라 _ 관계 정신 새롭게 하기
습관 7 실행하기 : 끊임없이 새로워지기 위해 자신에게 투자하기

결론 나에서 우리로
저자 및 프랭클린 코비 소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