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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K. 바넷 저 | 김효정 역 | 인플루엔셜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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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340053 / 408쪽 14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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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줄거리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겠죠.\" ― 12년 전, 사랑스러운 여섯 살 소녀 제니 크리스털이 실종되었다. 친구네 집에 간다고 집을 나선 뒤 사라져버린 제니를 찾기 위해 경찰과 언론, 지역사회, 사설탐정까지 뛰어들었지만 어떤 단서도 찾지 못했다. 12년이 흐른 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거의 잊혀갈 즈음, 기적같이 제니가 돌아온다. 납치되어 끔찍한 일을 당했고, 마침내 그곳에서 도망쳐 나왔다고 말하는 제니. 그동안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고, 제니는 왜 이제야 나타난 것일까. 소녀는, 정말 제니일까? \"여기는 내 종착역이 될 거야.\" ― 캐런. 알렉사. 테리. 새러, 그리고 제니. 그녀는 마침내 가장 안전한 집을 찾았고, 제니 크리스털로 돌아올 준비는 완벽했다. 그러나 모든 게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그녀의 정체를 의심하는 오빠 벤, 어딘가 수상한 제니의 부모. 경찰은 제니의 진술에서 허점을 지적하고, 미제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사립탐정까지 거리를 좁혀온다. ‘조심해. 그 집은 안전하지 않아’라는 의문의 메시지는 무엇을 경고하려는 것일까. 이곳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저자 소개

  • 저자 : S. K. 바넷
저자 : S. K. 바넷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 스릴러 영화의 원작자로, 《세이프》는 그가 필명으로 발표한 첫 소설이다. 강렬한 서스펜스와 흡인력, 예측 불가능한 반전으로 ‘스릴러에 바라는 모든 것을 갖춘 블록버스터급 스릴러’라는 평가를 받았고, 출간 전 드림웍스와 영화화 판권이 계약되었다.

역자 : 김효정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누군가는 알고 있다》, 《굿걸》, 《인형의 집》, 《스토커》, 《옆집의 살인범》, 《죽음을 보는 재능》, 《내 이름을 잊어줘》, 《더 키퍼》 등이 있으며, 계간지 《우먼카인드》와 《킨포크》 한국어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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