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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880821 / 512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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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 두 가지이다. 성경연구에서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아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는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는 하지만 때론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하였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으며,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또한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 추천평 “목회 현장에서 설교의 짐을 지고 바쁘게 살아가는 설교자들과 날마다 일상에서 삶의 무게를 감당하며 성경을 묵상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시대의 선물입니다. 구약과 신약 엑스포지멘터리 전권을 곁에 두고 설교를 준비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주님의 종들이 하나님 말씀 안에서 더욱 성숙해 한국 교회의 면류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동원 목사(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 책속으로 마태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현현이시며, 삶과 사역을 통해 하늘나라를 이 땅에 도래하게 하셨다고 한다(4:12-17). - 마태복음Ⅰ 「서론」중에서, 55쪽 마태복음은 구약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임할 것이라고 했던 구원이 드디어 그들에게 임했다며 구체성을 강조한다.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목자로 오셨고(2:6), 헤롯왕은 예수님의 탄생에 위협을 느끼고 그를 죽이려 했다(2장). 예수님 자신도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는 사실을 누누이 강조하셨고, 이스라엘을 구원하라며 제자들을 파송하셨다(10:1-6). 주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가르치시고 치료하셨다(cf. 15:22-26).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 중 믿음을 찾았지만 찾을 수 없다며 탄식하셨다(6:30; 8:26; 14:31; cf. 8:10). 이처럼 예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사역하셨다. - 마태복음Ⅰ 「서론」중에서, 92쪽 예수님은 자신이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신다(13b절). 이 말씀은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쓸데가 있다는 12절 말씀과 맥을 같이한다. 자신들은 누구보다도 영적으로 건강하다고 자부하며 스스로 의인들이라 생각하는 바리새인들은 의사이신 예수님의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반면에 하나님께 한없이 죄송하고 부끄럽고, 자신을 가리켜 죄라는 질병을 앓고 있는 병자라고 고백하는 죄인들은 그들을 고치실 예수님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당연히 죄인들을 구원하고 치료하기 위해 그들을 찾아가실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만이 천국을 맛볼 수 있다(5:3). - 마태복음Ⅰ 「Ⅲ. 예수님의 권위가 드러남(8:1-11:1)」중에서, 389쪽
마태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현현이시며, 삶과 사역을 통해 하늘나라를 이 땅에 도래하게 하셨다고 한다(4:12-17). - 마태복음Ⅰ 「서론」중에서, 55쪽
마태복음은 구약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임할 것이라고 했던 구원이 드디어 그들에게 임했다며 구체성을 강조한다.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목자로 오셨고(2:6), 헤롯왕은 예수님의 탄생에 위협을 느끼고 그를 죽이려 했다(2장). 예수님 자신도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는 사실을 누누이 강조하셨고, 이스라엘을 구원하라며 제자들을 파송하셨다(10:1-6). 주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가르치시고 치료하셨다(cf. 15:22-26).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 중 믿음을 찾았지만 찾을 수 없다며 탄식하셨다(6:30; 8:26; 14:31; cf. 8:10). 이처럼 예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사역하셨다. - 마태복음Ⅰ 「서론」중에서, 92쪽
예수님은 자신이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신다(13b절). 이 말씀은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쓸데가 있다는 12절 말씀과 맥을 같이한다. 자신들은 누구보다도 영적으로 건강하다고 자부하며 스스로 의인들이라 생각하는 바리새인들은 의사이신 예수님의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반면에 하나님께 한없이 죄송하고 부끄럽고, 자신을 가리켜 죄라는 질병을 앓고 있는 병자라고 고백하는 죄인들은 그들을 고치실 예수님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당연히 죄인들을 구원하고 치료하기 위해 그들을 찾아가실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만이 천국을 맛볼 수 있다(5:3). - 마태복음Ⅰ 「Ⅲ. 예수님의 권위가 드러남(8:1-11:1)」중에서, 389쪽
추천의 글 4
신약 엑스포지멘터리 시리즈를 시작하며 6
시리즈 서문 9
감사의 글 13
일러두기 14
선별된 약어표 16
마태복음Ⅰ
선별된 참고문헌 27
마태복음 서론 53
Ⅰ. 서문: 어린 시절 이야기(1:1-2:23) 101
A. 이스라엘의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1:1-17) 103
B. 예수님의 탄생(1:18-25) 121
C. 경배하는 동방 박사들(2:1-12) 131
D. 죽이려 하는 헤롯(2:13-15) 143
E. 아이들의 죽음(2:16-18) 147
F. 나사렛으로 오신 온 인류의 구세주(2:19-23) 150
Ⅱ. 예수님의 사역 시작(3:1-7:29) 157
A. 내러티브(3:1-4:25) 158
B. 디스코스 1(산상 수훈)(5:1-7:27) 208
C. 끝맺음(7:28-29) 342
Ⅲ. 예수님의 권위가 드러남(8:1-11:1) 345
A. 내러티브(8:1-10:4) 347
B. 디스코스 2(선교적)(10:5-10:42) 414
C. 끝맺음(11:1) 447
Ⅳ. 예수님의 사역이 분란을 초래함(11:2-13:53) 449
A. 내러티브(11:2-12:50) 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