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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남편이 절륜해서 우울하다 2

지미신 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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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583816 / 60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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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카카오페이지 로판 분야 1위 기록
인생 2회차를 맞게 된 주인공 올리비아가 대리 효도, 시집살이 시키는 남편 대신 불능으로 소문난 타이론 공작에게 결혼을 제안한다는 내용. 웹툰‧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로판 분야 1위를 하며 40만 뷰를 기록했다.

출판사 리뷰

인생 2회차! 두 번 다시 시집살이는 하지 않으리! 결심하고 두 번째 남편을 골랐더니, 이게 웬일? ……너 ‘대국민 고자’라더니?! 로맨스판타지 소설 《두 번째 남편이 절륜해서 우울하다》(전3권)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인생 2회차에서는 본인의 행복을 찾아 ‘고자’로 소문난 타이론 공작에게 결혼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의도와는 정반대로 ‘절륜’한 두 번째 남편을 얻은 올리비아의 이야기다. 웹툰?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로판 분야 1위를 하며 4만 뷰를 기록했으며 웹툰화가 확정되어 2021년에는 선보일 예정이다. 눈 떠보니 갓 시집온 스무 살로 돌아온 공작부인 올리비아. 젊어진 것을 반기기는커녕 마흔 살엔 다 죽고 없던 시어머니 3명과 전쟁터에 나가 있는 ‘남의 편’ 남편과 다시 인생 시작하려니 눈앞이 깜깜하다. 쓰레기통 인생을 다시 받아들일 수 없었던 올리비아는 고민 끝에 20년 후에도 혼자 살았던 ‘고자’로 소문이 자자한 타이론 공작에게 결혼을 제안하기로 한다. 그런데 이 남자 어쩐지 눈빛이 번뜩이는 것이 심상치가 않은데……. ‘운이 좋았어.’ 그렇게밖에 설명할 수 없었다. 내가 이안을 택한 건 그가 고자이고 무심한 성품이니 명목상 아내가 되기 쉬울 거라고 생각했을 뿐이니까. ‘지금 생각해보니 무척 용감했네.’ 몇 가지 우연이 겹쳤을지언정, 우리는 만났고, 이제는 진심으로 서로를 대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괜찮아.’ 문득 엉망으로 술렁이던 마음이 고요하게 가라앉았다. -2권 본문 102쪽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지미신
저자 : 지미신
80년대 인천 연수구 출생. 인생이란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낙천주의자.
2006년 장르 소설에 입문하여,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쓰는 중. 대표작으로는 <사립루레인학원 윤리선생> <명랑자매백서> <준장 로사 카니발> <세종의 누이> 등이 있다.

목차

1. 산다는 것은 바뀐다는 것 007
2. 미운 정도 정이라고 072
3.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면 안 된다 122
4. 진정한 가족 185
5. 이안이 없는 날들 214
6. 사라진 올리비아 263
7. 오르세에서 생긴 일 377
8. 드디어 알게 되었다 426
9. 제국의 시계는 급박하게 흘렀다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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