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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차도에 서 있던 한 아이, 교통사고, 경찰서, 참고인…. 상혁에게는 피곤한 하루다. 경찰서에서 진술서를 쓰고 나오던 중 타임머신이 개발됐다는 뉴스를 보게 된다. 인큐베이터, 웜홀, 인공지능 시몬 이해하기 힘든 단어들이 쏟아진다. 상혁은 지친 발걸음으로 집에 도착하고, 문을 열자마자 어떤 검은 형체가 그를 덮쳐 공격하기 시작한다. 몸싸움 끝에 드러난 침입자의 정체. 그런데 상혁과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마치 또 다른 자신처럼.
출판사 리뷰
《타임머신1》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쌓여만 가는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의문의 교통사고 교차로 한가운데에 서 있는 어린 아이. 상혁은 차도로 뛰어들어 아이를 구한다. 그러던 와중 스포츠카 한 대가 상혁과 아이를 가까스로 피하며 가로수를 들이받는다. 한바탕 북새통이 벌어지고 경찰이 출동해 주변을 정리하던 사이, 아이는 사라져 버렸다. 내가 나를 죽였다? 미스터리한 하루의 끝. 집에 도착한 상혁은 숨어든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한다. 난투 끝에 침입자의 얼굴을 확인한 상혁은 아연실색한다. 쌍둥이처럼 상혁과 똑같이 닮은 것이다. 집을 뛰쳐나온 상혁을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내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추격한다. 그를 쫓는 사내들과 타임머신 도망자 신세가 된 상혁은 결국 벼랑 끝에 몰리고 제 발로 그 사내들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한 남자를 마주하고 그의 정체를 알게 된다. 바로 뉴스에 나왔던 타임머신 개발회사의 대표이사 김한성이다. 그렇게 상혁을 쫓은 이유를 듣게 되는데….
4시 16분 - 재회
4시 17분 - 비
4시 18분 - 혼란
4시 19분 - 오른팔
4시 20분 - 사건 일지
5시 21분 - 우울
5시 22분 - 무정
5시 23분 - 분기
5시 24분 - 방문
5시 25분 - 밤과 밤
6시 26분 - 면담
6시 27분 - 라플라스
6시 28분 - 하얀 방
6시 29분 - 윈윈
6시 30분 - 피
0시 0분 -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