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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의 민족과 문화

시리즈 : 일본 동남아시아 학술총서 [8]

이토 겐 저 | 김효순 역 | 보고사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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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871765 / 284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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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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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역자 소개

김효순은 1974년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왔다. <동양통신> <경향신문>을 거쳐 <한겨레> 창간에 간여해 도쿄 특파원, 편집국장, 편집인을 지냈다. 2007년부터 현장으로 돌아가 대기자로 활동하고 있고, ‘포럼 진실과 정의’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한일 관계, 동아시아의 평화, 화해, 시민운동 등을 테마로 글을 쓰고 역사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에 대해 관심이 많다. 무엇보다도 지리산과 가수 밥 말리, 임희숙을 좋아한다. 저서에 《가까운 나라 모르는 나라》(1996), <나는 일본군 인민군 국군이었다>(2009)가 있다. 

목차

제1장 남양의 민족 문제
제2장 남양의 범위와 본서의 목적
제3장 남양 민족론
제4장 종교와 민족 정신
제5장 외남양과 민족 운동
제6장 민족의 유전과 혼혈의 문제
제7장 풍속과 언어
제8장 남양 화교의 문제
제9장 지나 남양 민족의 대일 감정에 대해
제10장 남양과 대일본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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