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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전쟁과 식민지 조선의 전쟁동원 지나사변 총후미담 조선반도 국민 적성

시리즈 : 식민지 일본어문학문화 시리즈 [49] , 일본 자료 총서 [6]

후카자와 부대 본부 조사 저 | 김효순, 송혜경 역 | 역락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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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863311 / 323쪽 / 544g /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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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본서에는 계층, 지역, 민족, 성, 연령 등에서 주연적 존재였던 통치의 대상들을 전시라는 상황에서 천황의 신민으로 연대감을 형성하여 국가의 일원으로 전쟁에 동원하려는 식민 권력의 의지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동시에 이러한 의지에 부합하여 국가 시스템에 편입되고자 하는 다양한 주체들의 욕망 또한 표현되고 있다.

역자 소개

宋惠敬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전문연구원 성신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석사, 박사과정 졸업. 일본 근대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최근에는 일제강점기 조선 간행 일본어잡지의 ‘일본어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중에 있다. 주요 저서로 『연애와 문명-메이지시대 일본의 연애표상』(문, 2010)과 『未来をひらく福澤諭吉展 : 慶應義塾創立150周年記念』(공저, 慶應義塾大学出版会, 2009), 역서에는 『<식민지> 일본어 문학론』(공역, 문, 2010) 등이 있다. 

김효순은 1974년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왔다. <동양통신> <경향신문>을 거쳐 <한겨레> 창간에 간여해 도쿄 특파원, 편집국장, 편집인을 지냈다. 2007년부터 현장으로 돌아가 대기자로 활동하고 있고, ‘포럼 진실과 정의’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한일 관계, 동아시아의 평화, 화해, 시민운동 등을 테마로 글을 쓰고 역사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에 대해 관심이 많다. 무엇보다도 지리산과 가수 밥 말리, 임희숙을 좋아한다. 저서에 《가까운 나라 모르는 나라》(1996), <나는 일본군 인민군 국군이었다>(2009)가 있다. 

목차

목차
서문
조선지원병제도의 달성
육군특별지원병령
미나미 조선총독의 성명
고이소 조선군사령관의 성명
지원병령과 훈련소 입소 출원의 내용
일시동인의 은혜를 입은 반도민의 감격
일반 남자(내지인)의 부
일반 남자(조선인)의 부
일반 부인(내지인)의 부
아동의 부
학생의 부
단체의 부
출정 병사의 부
기타의 부
일반 여자(내지인)의 부
일반 여자(조선인)의 부
소집 가족의 부
단체 남자의 부
단체 여자의 부
출정군인 유족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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