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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참 좋아! 지금껏 몰랐던 상어의 모든

나카노 히로미, 도모나가 타로 저 | 김버들 역 | 한림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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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2483 / 32쪽 / 380g / 209 x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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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상어는 위험해? 상어는 무서워?” 정말 신기한 상어의 모든 이야기! 일주일마다 이빨이 새로 나는 상어, 덩치는 기차 한칸만큼 크지만 이빨은 깨알처럼 작은 고래상어 등 상상할 수 없는 여러 상어의 모습이 등장한다. 물에 떠서 천천히 헤엄치기도 하고 해저에서 꼼짝하지 않고 수영하는 상어도 있다. 상어의 눈, 코, 입, 귀까지 몸 전체를 훑어보며 각 상어가 가진 특징을 살펴본다. 수족관에서는 2~3종의 상어밖에 볼 수 없지만 이 책에서는 72종의 상어를 만날 수 있다. 책 중간 즈음에 전 세계 상어들이 유유히 헤엄치는 대수족관을 펼쳐 보면 상어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가까이에서 보고 만져 볼 수는 없지만 책 한 권으로 상어의 대단함과 신기함을 느껴 볼 수 있다. 상어 수족관을 안내하는 귀상어 관장을 따라가며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상어를 사랑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난다. 상어 나라에서 상어의 매력에 푹 빠져 보자! 『상어가 참 좋아!』는 다양한 구성으로 상어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전하며, 상어들만의 올림픽 기사 또한 새롭게 읽을거리를 전한다. 상어의 독특한 생김새와 특징에 관한 설명을 그림과 함께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췄다. 또한 생태에 대한 정보도 상어들의 대화로 전달하여 아이와 부모 모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지 않거나 알려지지 않아 생소한 상어들은 상어 전문 연구자인 최윤 교수(군산대학교 해양생명과학부)의 감수를 받아 독자들에게 조금 더 쉽게 상어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나카노 히로미, 도모나가 타로
저자 : 나카노 히로미 그림 : 도모나가 타로 역자 : 김버들 감수 : 나카야 가즈히로 감수 : 최윤

역자 소개

  • 역자 : 김버들
여행을 가면 수족관에는 꼭 들른다. 처음 마음을 빼앗긴 바다 생물은 올망졸망한 해마였고, 상어 중에서는 고래상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서서 먹이를 빨아들이는 모습은 열 번도 더 봤다. 가장 기뻤던 순간은 보모상어를 만났을 때였는데 너무나 반가워 악수를 할 뻔했다. 지금까지 『왜 그런 거야!』,『포니테일』,『아카리 씨, 어디 가세요?』,『아빠, 소 되다』,『바다를 달리는 백마』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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