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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세상

시리즈 : 아이.엄마 세상 [2]

임혜령, 남윤잎 저 | 한림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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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7808 / 28쪽 22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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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제처럼 오늘처럼 내일도 사랑 넘치는 우리 아이 『아이 세상』은 아이가 엄마를 기다리며 보내는 하루의 모습과 엄마를 향한 사랑을 담은 그림책이다. 아이는 엄마를 기다리며 장난감 친구들과 놀이터도 만들고 둥실둥실 하늘에 올라가기도 하고, 뽀글뽀글 바닷속을 헤엄치기도 한다.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모험을 하며 아이는 몸도 마음도 쑥쑥 커 간다. 엄마의 품에 안겨 있던 아기는 어느덧 자라서 집 안 곳곳에서 엄마의 온기를 느끼며 넘치는 사랑을 엄마에게 나눠 준다. 어제처럼 오늘도 엄마를 많이 그리워하고 사랑하겠다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는 모습이 뿌듯함과 감동을 전한다. 포근하고 보드라운 엄마의 품속 같은 그림책, 『아이 세상』 초록 수풀보다 포근하고 새의 깃털보다 보드라운 엄마의 품속에 안긴 아이의 모습은 세상 그 어떤 보물보다 소중하게 다가온다. 임혜령 작가가 작가 소개에 덧붙인 ‘어느 멋진 하루, 엄마는 나를 품었습니다. 나는 얼른 태어나 엄마가 보고 싶었어요.’는 엄마가 아이를 품었던 그 순간부터 서로를 향한 깊은 사랑을 느끼게 한다. 임혜령 작가는 엄마와 아이의 깊고 깊은 사랑을 문장마다 오롯이 새겼고, 남윤잎 작가는 아기자기하며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이 책의 따뜻함을 더했다. 부모와 아이가 마주 앉아서 읽으면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엄마 세상』『아이 세상』과 함께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저자 소개

이상한 밤이 찾아오는 이야기할아버지 집에서 태어나 이상한 마당에서 뛰놀며 자랐습니다.  마음속에 둥둥 떠다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는 술래가 되어 숨바꼭질하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합니다. 제 2회 창비어린이 신인 문학상을 받았으며, 동화 『이야기할아버지의 이상한 밤』을 냈습니다.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전 7권)에 엮은이로 참여했습니다.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온도의 책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버스』 『버스 안』이 있으며, 동시집 『외톨이 왕』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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