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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세상

시리즈 : 아이.엄마 세상 [2]

임혜령, 남윤잎 저 | 한림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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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7792 / 28쪽 22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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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엄마와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엄마 세상』은 바쁜 엄마의 일상과 아이를 향한 사랑을 담은 그림책이다. 매 초, 매 분 시간에 쫓기며 지내는 엄마지만 아이를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은 숨길 수가 없다. 엄마는 집으로 돌아와 아이가 만든 세상에 조심조심 발을 디디며 아이의 하루를 되돌아본다. 웃음 띤 아이의 발그레한 얼굴을 바라보며 엄마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행복함을 느낀다. 매일 바쁘게 움직이는 엄마에게 아이의 따뜻한 미소는 위로와 사랑을 안겨 주며 아이와 함께하는 ‘지금’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아이와 함께 울고 웃는 모든 시간들을 더욱 소중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아이와 부모의 가슴 벅찬 사랑 가득한 그림책, 『엄마 세상』 『엄마 세상』은 육아와 일상에 지친 엄마들의 무거운 어깨를 다정하게 감싸 준다. 지친 하루의 끝에서 아이와 보내는 판타지 같은 꿈속 장면은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아이를 바라보며 가만가만 속삭이는 듯 엄마의 목소리에는 아이와의 행복한 순간을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맞벌이 엄마들뿐 아니라 부모들이라면 이 책에 깊이 공감하고 따스함을 느낄 수 있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 속에서, 부모는 아이의 행복한 얼굴을 바라보며 함께 성장해 간다. 임혜령 작가는 엄마와 아이의 깊고 깊은 사랑을 문장마다 오롯이 새겼고, 남윤잎 작가는 아기자기하며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이 책의 따뜻함을 더했다. 부모와 아이가 마주 앉아서 읽으면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엄마 세상』『아이 세상』과 함께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저자 소개

이상한 밤이 찾아오는 이야기할아버지 집에서 태어나 이상한 마당에서 뛰놀며 자랐습니다.  마음속에 둥둥 떠다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는 술래가 되어 숨바꼭질하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합니다. 제 2회 창비어린이 신인 문학상을 받았으며, 동화 『이야기할아버지의 이상한 밤』을 냈습니다.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전 7권)에 엮은이로 참여했습니다.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온도의 책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버스』 『버스 안』이 있으며, 동시집 『외톨이 왕』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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