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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676674 / 28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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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독불장군처럼 살 수 없다.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로 인한 스트레스가 나 자신의 삶을 갉아먹고 있다면 혼자 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이 책은 부제처럼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단순하게 위로의 말만 나열한 게 아니라 똑똑하고 덜 상처받는 관계의 처세술에 관해 말하고 있다. 특히 니체, 루소, 아리스토텔레스, 디오게네스, 플라톤 등 고대 문명의 철학자부터 버락 오바마, 방탄소년단, 오프라 윈프리 등 당대의 유명인들을 통해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가 자세하게 담겨 있다. <인문학으로 관계하라>라는 제목처럼 인문학적 접근으로 관계를 풀면 스트레스로 똘똘 뭉쳐진 내 삶이 어느덧 말랑말랑한 마시멜로처럼 되어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출판사 리뷰
현대 사회에서 대인 관계는 삶의 질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나의 삶이 타인으로 인해 피폐해진다면 그 관계는 잘라내야 한다. 상처 입은 당신을 위한 한 줄 솔루션! 이 말처럼 옛 철학자들의 현명한 처세술이 우리에게 관계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선사하고 있다. 그 해답은 거창하지도 않고, 어려운 것도 아니다. 공감하고, 역지사지로 생각하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자신의 무의식을 들여다보고, 발상의 전환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오늘을 세우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조금씩 그리고 천천히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냉정하고 명철한 해석이 당신의 삶을 바로 세워줄 것이다.
니체의 영원회귀 법칙 11 | 헤겔의 인정 욕구 17 | 쇼펜하우어의 자기 긍정 23 | 선조의 자격지심 29 | 존 스튜어트 밀의 주권 침해 37 | 홉스의 갑질 리바이어던 43 | 타블로의 노 땡큐 51 |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천적 지혜 57 | 루소의 아이러니 63 | 플라톤, 동굴 속의 철학자 71 | 양심이 무너지면 인간이 무너진다 77 | 달라이라마의 측은지심 83 | 다수의 무책임한 합의 93 | 마르크스의 복종 101 | 디오게네스, 삶의 당당함 113 | 알렉산더의 자존감 119 | 박지원의 역지사지 127 | 방탄소년단 보여줘! Your Cool 133 |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141 | 어느 고등학생의 작은 소신 149 | 버락 오바마, 프레임을 바꾸는 논리의 힘 157 | 슈니츨러, 문학의 힘 165 | 리처드 도킨스, 나를 위한 이타심 173 | 강아지똥, 발상의 전환 181 | 할 수 있다는 건 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 187 | 마틴 루터킹, 앞으로 나아가라 193 | 인종의 정의? 인종의 평등 205 | 진돗개, 문화의 차이 215 | 오프라 윈프리, 과거의 상처로 오늘을 세우다 223 | 프레드릭 더글라스, 투쟁이 없다면 진보도 없다 229 | 타산지석(他山之石)의 깨달음으로 237 | 엄격한 잣대는 정신 건강에 해롭다 243 | 상대방의 처지에서 공감하라 249 |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것 255 | 무의식 들여다보기 263 | 상처는 나의 힘, 안티프래절 269 | 키에르케고르, 불안을 배우다 271 | 비합리적 신념을 합리적 신념으로 2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