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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은 과거의 나에게 위로를 받다

김지원 저 | 좋은땅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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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6496318 / 13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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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자네, 하얀 달빛에 하얀 목련 봉우리 피어났네
아마 내일 밤쯤에는 목련꽃이 활짝 필 것 같네
그때쯤 이 어두움도 목련으로 인해 없어질 것 같네
- 「목련」 전문

 

출판사 리뷰

소소한 기록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다 과거의 글을 통해 위로를 받다 저자는 2014년 고등학교 때 글쓰기 동아리에 들어가면서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다. 글을 쓴다는 것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써야 했기에 짧게 써야 하는 시를 선택했다. 계속 쓰다 보니 글쓰기는 저자의 일부분이 되어 있었고, 그 결과물이 계속해서 쌓여 갔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쓴 시가 블로그에만 남게 된다는 것이 아쉬운 마음에 대학교 졸업 축하 겸 선물로 시를 엮어 출판하게 되었다. 고등학교 1학년부터 대학교를 졸업하기까지 저자가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낀 감정을 기록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지원
저자 : 김지원
2014년 고등학교 때 글쓰기 동아리에 들어가면서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다. 글을 쓴다는 것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써야 했기에 짧게 써야 하는 시를 선택했다. 계속 쓰다 보니 글쓰기가 나의 일부분이 되어있었고, 그 결과물이 계속해서 쌓여 갔다. 시간이 지나 2021년 2윌 대학교 졸업을 했고, 축하의 의미로 그 동안 쓴 시를 엮어 책을 출판을 하기로 했다.

목차

1부 2014~2016
주인
꽃
지우개
싫다
일탈
틀
초콜릿
자연
세상
검은 물감
할머니
버스
철새
고양이
횡단보도
충돌
고양이
찬바람
소리
목련
내가 죽거든
간이역
천천히
고인 물
안개
칼날
가면
상처
원망
잉크
시선
소녀
이방인
Red Island
나무
비
안개
냄새
문밖
들꽃
첫사랑
아이스크림
금요일
사라진 아이들
파란
조화
조각
새벽
역행
태풍
죽음
연
해방
눈

2부 2017~2020
봄
cherry blossom
페달
밤길
가제: 땅
까마귀
구름
책거리
노인과 바다
붉음
열차
충전소행
은하철도 999
반딧불이
빨간 불빛
캐치볼
알 수 없는
프레임
제자리
공명
글
불국사
공원
할아버지
비행
새
유리
버스
태양
아파테이아
민들레 홀씨
적막
어둠
사이렌
장마
어둠
달리기
마중과 이별
대화

3부 2021~
적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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