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5477412 / 80쪽 / 104g / 134 x 20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히가시노 게이고
-
백희성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19,800
- 16,200
- 17,820
- 15,300
- [시리즈] 클래식 다이제스트 [3]
출판사 리뷰
선조는 정인홍 등을 귀양 보내라고 명했다. 그러나 병환이 깊어진 선조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선조는 세상을 떠나기 전 광해군에게 다음과 같은 유교를 내렸다.
“누군가 참언이나 모함하는 일이 있어도 마음에 두지 말고 어린 영창대군을 가엾게 생각하거라.” -14쪽에서
유희량(유자신의 아들)이 묻자 점쟁이가 답했다.
“영창대군은 왕이 될 만한 운명입니다.”
그러자 유희량이 다시 물었다.
“남이 죽이려 해도 죽지 않을 운명인가?”
점쟁이가 답했다.
“아무렴 죽고 말고요.”-26쪽에서
내 이 설움을 끈기 있게 견딜 것이다. 나는 나라의 어른인데 이렇게 인질이 돼 노모의 안부도 모르고, 대군의 안부마저 모르게 됐다. 피가 끓고 애가 타지만 이제 내관에게 사정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사정하다가 오히려 화를 입을까 두렵다. 이제는 다시 간청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답답해도 꿋꿋하게 견뎌 낼 것이다. -49쪽에서
미움을 받는 중전
선조 승하하다
형을 죽이다
불효한 아들
대군을 미워하다
적들을 없애다
궁에서 몰아내다
강화도로 쫓겨난 대군
문 안에 갇히다
나인들의 암투
문 상궁의 죽음
하늘로 간 대군
변 상궁의 병
천복의 방화 사건
서궁의 눈물
문이 열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