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서궁마마의 눈물 계축일기

시리즈 : 클래식 다이제스트 [3]

작자미상, 김을호 저 | 라이프앤북 | 2021년 04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477412 / 80쪽 / 104g / 134 x 20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6,200
  • 17,82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독서활동가(서평교육, 청소년․학부모․병영독서코칭 전문가) 
독서에도 열정과 끈기, 목표가 있어야 된다고 강조하며 ‘讀萬券書(독만권서), 行萬理路(행만리로), 交萬人友(교만인우)’를 실천하는 독서활동가. 대학원에서 학습코칭전공 주임교수로 재직하였다. ‘책 읽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책 읽는 우수가족 10만 세대 선정’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으로 독서문화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제21회 독서문화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대표저서로는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 독서법󰡕이 있다.
E-mail : kch0055@gmail.com 

책 속에서

선조는 정인홍 등을 귀양 보내라고 명했다. 그러나 병환이 깊어진 선조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선조는 세상을 떠나기 전 광해군에게 다음과 같은 유교를 내렸다.
“누군가 참언이나 모함하는 일이 있어도 마음에 두지 말고 어린 영창대군을 가엾게 생각하거라.” -14쪽에서

유희량(유자신의 아들)이 묻자 점쟁이가 답했다.
“영창대군은 왕이 될 만한 운명입니다.”
그러자 유희량이 다시 물었다.
“남이 죽이려 해도 죽지 않을 운명인가?”
점쟁이가 답했다.
“아무렴 죽고 말고요.”-26쪽에서

내 이 설움을 끈기 있게 견딜 것이다. 나는 나라의 어른인데 이렇게 인질이 돼 노모의 안부도 모르고, 대군의 안부마저 모르게 됐다. 피가 끓고 애가 타지만 이제 내관에게 사정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사정하다가 오히려 화를 입을까 두렵다. 이제는 다시 간청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답답해도 꿋꿋하게 견뎌 낼 것이다. -49쪽에서

 

 

목차

미움을 받는 중전
선조 승하하다
형을 죽이다
불효한 아들
대군을 미워하다
적들을 없애다
궁에서 몰아내다
강화도로 쫓겨난 대군
문 안에 갇히다
나인들의 암투
문 상궁의 죽음
하늘로 간 대군
변 상궁의 병
천복의 방화 사건
서궁의 눈물
문이 열리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