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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임영희 제 5시집

임영희 저 | 행복에너지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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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28796 / 292쪽 179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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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안동 태생 
·안동사범 병설중학교 졸업 
·안동사범 본과3년 졸업 
·숙명여대 문과대 국어국문과 졸업 
·초등학교 교사 6년 
·1972년 월간 시 전문지 『풀과 별(신석정, 이동주)』 추천 
·현대시인협회 회원 

·블로그: http://blog.daum.net/vivichu

책 속에서

후기

詩를 쓰겠다는 마음가짐도 명시를 마음하는 욕망도 없이 그냥 어쩌다 생각나는 말이 두어 개만 연이어 떠오르면 그 말들로 쓸 수 있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때로 너무 일상적이고 산문적이고 부끄러울 수도 있지만 그건 내 삶의 위안이어서…

태어나 여든이 될 때까지 내 마음으로 한 것보다 타인의 뜻에 따라 소극적으로 행동하며 살아온 것 같아, 이제는 내 마음으로 내 뜻으로 남은 세월… 주어진 세월!
내 인생길 기쁨으로 즐겁게 행복한 마음으로 살려고 합니다.

지난 15년 모아 온 글 중에서 뽑아 본 것이 임영희 시집 3, 4집이 되고 다시 5, 6집을 꾸몄습니다.
부끄러울지라도 내 삶의 기쁨을 위해 행복함을 위해 그냥 그렇게 단순히 만족하려 합니다.


2021년 2월
임영희林英姬


목차

봄: 가장 아름다운 봄
봄·
봄 연못·
五月·
길 떠나는 봄·
병술년 오월을 떠나 보내며·
그대 오시는 날·
봄을 기다리며·
절정의 五月·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산수유꽃 피다·
다시 오월을 떠나 보내며·
꽃과 나비·
물안개·
봄이 오는 소리·
봄비 1·
꿈꾸게 하는 봄이·
봄날에·
가장 아름다운 봄·
꽃샘 바람·
산책길에서·
새들 그리고 봄·
봄비 내리더니·
봄이 오는데·
2017년의 꽃소식·
봄비 2·
봄비 3·봄바람·
춘분에 내리는 눈·
화분갈이·나무들·해동·
눈 속의 매화·
떠나가려는 봄날·
봄은 오고 있는데·
슬픈 봄·
경자년의 봄·목련이 핀 아침에·
아름다운 봄날에·
5월의 기도·
아침 새소리·

여름: 그 바다 그리워만 하리라
아침의 바다·
바다에 비친 노을·
초여름 강가에서·
바다와 갈매기·
끝 없는 바다·
바다 그리운 바다여·
바다가 보이는 창·
호미곶 손조각·
초록빛 바다·
또 다른 바다·
오동도 바다여·
칠포 바다·
향일암·
태풍·
바다는·
정해년 팔월을 맞으며·
장미의 계절·
그 바다·
제주 그 바다여·
녹음 속으로·
그 바다에 가리라·
그 바다 그리워만 하리라·
아이들은 좋겠네·
바다의 계절을 보내며·
무지개를 밟고 있는 아이들·싱그러운 차밭·
녹색 풍경·
그 바람소리·
이 빛나는 햇살에·
6월의 햇살·
가뭄·
6월이 오다·
먹구름·
경자년 8월 어느 날·
부끄러움·

가을: 외롭다는 말은 남기지 말아요
재스민 향기·
어느새 가을이·
억새풀과 코스모스·
九月 가을바람·
가을 날·
흰 나무 울타리에 기대어·
가을 억새꽃이여·
누가 이 가을을 사랑하지 않으랴·
단풍아 단풍아·
낙엽 위에 뒹굴며·
외롭다는 말은 남기지 말아요·
결실 1·
가을에게·
가을이 떠나던 날·
아픈 낙엽·
가을 잎새들·
가을의 기도·
단풍이여 안녕·
가을 여행·
가을 어느 하오에·
정해년 떠나는 가을·
가을 벤치로 오소서·
어느 가을 날·
가을 억새·
가을 속으로·
마지막 남겨진 가을이여·
경인년의 9월은·
결실 2·
9월의 아름다운 가을·
가을의 영혼·
가을의 유혹·
산수유 열매·가을이 웃다·
11월이여 안녕·
단풍에게·
9월이 오다·
무술년 바람이여·
가을 선물·
낙엽을 주으며·
낙엽을 밟으며·
낙엽과 비·
경자년 시월이여·

겨울: 겨울 여행을 떠나요
12월 첫날에·
설원에서·
겨울바다·
겨울 여행을 떠나요·
눈(雪) 세상·
겨울 호수·
눈 내린 아침에·
2008년 마지막 날에·
눈이 올까요·
을숙도의 철새들·
겨울 소라 껍데기·
겨울 햇살 좋은 날·
옛 겨울 이야기·
철새들·
눈꽃 1·
겨울 풍경을 보며·
첫눈·
병신년 12월·
바람의 노래·
겨울나기·
눈꽃 2·
강추위·
겨울 한강을 보며·
나목·
겨울 꽃·눈 내린 아침·
눈(雪)·
사랑·

후기·
출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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