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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771164 / 24쪽 185 x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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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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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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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칼리
- 9,000
- 12,600
- 15,120
- 10,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소 책자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소 책자는 먼저 사도신경을 소개하며, 믿음으로의 초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하신 내용을 먼저 소개하며, 이어서 하나님의 창조사역과 인간의 죄와 심판과 형벌, 예수 그리스도, 사죄하는 길, 성령님의 도우심, 놀라운 축복 등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얻게 되는 영생과 구원의 삶을 하고 소개하고, 마지막에는 새 신자를 위한 기도문을 수록하여 처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이들이 신앙을 고백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새 신자에게 천국과 지옥을 알리며 전도를 하겠다면 이 소 전도책자를 권한다. 그만큼 복음을 전하는 면에서 탁월한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았으면 하는 가족이나 친지, 혹은 새 신자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려고 막상 전도지나 전도책자를 찾아보려고 하면, 썩 마음에 드는 책자가 없다. 이 소 전도책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천국과 지옥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를 권면하고 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한 소개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에게 탁월한 책이다. 책 속에서 우리는 죽고 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육체는 소멸하고, 그리고 끝일까요? 아니면 우리의 영혼이 천국과 지옥에 들어가게 될까요? (p.5. 두 갈래 길, 천국과 지옥)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거룩한 성전은 아주 강하게 빛나는 빛이었는데,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 빛이 하나님의 보좌라는 사실을 금세 알 수 있었습니다. (p.4, 천국방문) 성전이신 하나님의 보좌는 빛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빛으로 너무나 밝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바라볼 수 없지만, 누구나 그 빛나고 높은 보좌에 하나님께서 좌정해 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p.11, 천국에 대하여) 세 번째 다른 장면의 사람은 커다란 작두같은 칼이 내려와서 그 사람 몸을 두동강 내는데 목을 잘랐습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거역하였다 하셨습니다. (p.15, 지옥에 대하여) 제발 지옥은 가지 말라고 눈물로 호소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제발 이곳만은 가지 말라고 말씀드립니다.(p.17, 이 세상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오니, 저와 늘 함께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p.19, 새 신자를 위한 고백의 기도)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과연 어떤 분일까요? 어떤 분이시기에 우리를 구원했다고 하고, 우리의
위로가 되시며, 우리에게 영생이 있다고 하는 것일까요? (p.4, 믿음으로의 초대)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우리를 죄에서 건녀내셨으며,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p.6,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p.7,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을 극진히 사랑하시므로 인간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p.12, 예수 그리스도)
바로 지금 이 순간,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고백하면,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게 됩니다. (p.16, 놀라운 축복)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오니, 저와 늘 함께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p.19, 새 신자를 위한 고백의 기도)
두 갈래 길 천국과 지옥/ 천국방문/ 천국에 대하여/ 지옥에 대하여 / 이 세상에 대하여/ 지옥에 가지 않기를/ 새 신자를 위한 고백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