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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무슨 일이? 2021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

원제 : Look Through the Window (2020년)

카테리나 고렐리크 저 | 김여진 역 | 올리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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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931403 / 60쪽 / 564g / 217 x 26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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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뚫린 창문으로 보는 반전의 재미 《집 안에 무슨 일이?》는 표지부터 시작해 본문의 내지까지 창살이 있는 모양의 창문이 뚫려 있어요. 실제로 뚫린 창문으로 보는 재미를 더 하지요. 또 이 책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옛이야기의 화소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빨간 망토,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아기 돼지 삼형지 등이요. 빨간 망토를 잡아먹은 늑대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따듯한 차와 책을 좋아하는 늑대였던 것처럼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편견을 깨 주기도 합니다. 안과 밖의 반전을 보는 재미와 더불어, 원래 알고 있던 이야기를 다르게 접근해 사고의 틀을 깨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출간, 2021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 책을 출간하기 전, 반가운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이 책의 작가 카테리나 고렐리크가 이 책의 그림으로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수상을 했다는 소식이요. 《집 안에 무슨 일이?》는 아직 해외에서도 출간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출간하는 책입니다. 어린이책 전문 브랜드 ‘올리’에서 선보이는 첫 책이기도 하고요. 카테리나 고렐리크는 아직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진 작가는 아니지만,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변호사로 일하다가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는 이력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림 하나하나가 그냥 그려진 게 없습니다. 작은 동물, 사소한 소품 하나도 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추측할 수 있는 힌트가 되지요. 작가가 그려 놓은 그림을 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또한 이 책에는 어린이 독자를 위한 활동자료와 선생님과 부모님을 위한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QR 코드를 통해 자료를 받아 더욱 풍성하게 그림책을 읽고 즐겨 보세요. 교과연계 국내도서> 그림책> 나라별 그림책> 한국 그림책 국내도서> 주제별 책읽기> 생각/철학 그림책 초등 국어 1-2 10. 이야기를 읽고 인물의 모습과 행동 상상하기 초등 국어 4-2 5.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저자 소개

러시아 카잔 지역 볼시스크에서 태어나 모스크바에 살고 있다. 디자인 학교를 졸업하고 법학을 전공해, 일러스트레이터 겸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동물을 워낙 좋아해 동물에서 창작 영감을 많이 얻는다. 《두더지 아저씨의 보물 찾기》 등 여러 권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여진

‘좋아서 하는 그림책 연구회’ 운영진으로 매달 그림책 애호가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다. 블로그 〈초록연필의 서재〉를 정성 들여 가꾸며, 서울 당서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재잘재잘 그림책 읽는 시간》(공저)과 《좋아서 읽습니다, 그림책》(공저)을 썼다. 번역한 책으로는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 《독자 기르는 법》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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