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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6493928 / 24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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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권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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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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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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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 15,120
- 15,300
- 10,800
- 16,2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이 삭막해도 문인들이 세상을 선도하고 앞장선다면 조금이라도 삶이 윤택해진다는 믿음아래, 시를 쓰고 풍류를 읊는다. 문인으로서 시의 역사를 만들어야 할 책무가 있기에 한 편, 두 편 정성을 쏟아 시를 쓰고 그것들을 엮어 ≪풍류시인 1≫이 나왔다. 독자들이 읽고 감명을 받고, 삶이 조금은 윤택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시조를 읽는다기보다 산수화나 민속화를 감상하는 마음으로… 시조는 3장 6구 12음보라는 전형적인 형식이 있지만 ≪풍류시인 1≫은 그 형식을 탈피한 자유 시조에 가깝다. 또한 시어의 차용이 매끄럽고 자연스럽기에 시조를 읽는다기보다는 산수화나 민속화를 감상하는 느낌을 준다. 시조 시를 짓는 데에 구태여 3,4/3.4를 맞추지 않아도 문제가 없고 형식을 무시하면 시조 시를 짓기가 쉽기에 형식을 맞추다 한시 짓기를 어려워하는 시인들에게 본보기가 되고자 함이다. 비록 시를 쓰고 풍류를 읊지만 삶은 여유롭지 않고, 힘겹게 살아간다. 그럼에도 시인으로서 시의 역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한 편, 두 편, 정성을 담아 한 자 한 자 눌러 쓰며 그것을 엮어 세상에 소개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