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0215429 / 152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폴 칼라니티
-
박완서, 호원숙
-
주지현
-
윤선해
- 17,820
- 17,820
- 18,900
- 16,830
출판사 리뷰
내 소설은 그놈의 알량한 시심詩心 때문에 망했다고
하여 세상에 아름다움처럼 천박한 것은 없느니라고
나는 골백번도 더 후회하고 반성해 보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2021. 2.
家在南川人
산문투성이 시인
09 대장간의 유리 풍선
13 누가 날아가는 새의 수컷을 보았다 하는가
17 파바로티와 콩나물 대가리
21 영변에 약산 호랑이는
24 평생을 물에 뜨지 않는 배만 만들다가
28 바다 한가운데 서다
32 Mubuloeso
36 세바스티앙 살가도
40 MIT의 거미
44 R&B와 매미 소리
48 밀까? 두드릴까?
53 농경시대의 글쓰기
58 다음 생에 절 지을 일이 없지 않느냐
62 와불
66 윌랜도의 노출증
70 사람을 찾습니다
왜 나는 소리가 나지 않느냐
75 꿈은 자초지종이 없다
82 누구나 시인이고 싶다
90 왜 나는 소리가 나지 않느냐
100 패악이 아름다움을 낳느니!
108 귀신은 소리로만 살아있다
111 내 시의 모교를 찾아서
117 김소월, 피켓을 들다
수사修辭로서의 시: -「동천冬天」
123 제1단계/ 눈썹을
132 제2단계/ 씻어서
138 제3단계/ 심어놨더니
141 제4단계/ 새가
145 제5단계/ 비끼어 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