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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시대의 애자일 경영

원제 : Building the Agile Business through Digital Transformation

닐 퍼킨, 피터 아브라함 저 | 장세영 역 | 에이콘출판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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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754994 / 36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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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디지털 전환의 시대, 애자일 경영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의 여정을 가이드하다.

오늘날 세상은 코로나19와 더불어 정치, 사회적인 혼돈의 초불확실성의 세계로 들어와 있고 세상은 디지털로 연결돼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됐으며 이런 세상에서 자란 아이들이 구매력을 가진 고객과 직원으로 성장했다. 기업은 이런 변화에 더 빠르고 민첩하게 대응해야 하지만 어느덧 과거와 같은 지휘체계는 통하지 않는 환경이 돼버렸고 혁신 조직은 고립되기 일쑤다. 결국 경영 시스템이 바뀌어야 하고 이 책은 그 여정의 가이드를 독자들에게 제안한다.
수많은 기업의 경영진, 전략가, 컨설턴트의 다양한 인터뷰와 사례를 통해 경영 전략의 아이디어를 전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역자 후기> 이 책을 번역하기 전에 지금은 모 중견 제조기업의 CFO이기도 한 친한 선배와 저녁식사를 함께 한 적이 있다. 여러 화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는 대뜸 고민을 꺼내놓기 시작했다. \"자네도 알겠지만 나를 비롯해 많은 기업이 최근의 경향인 Industry 4.0이나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을 거라고 생각해. 꼭 가야 할 길인 건 맞고. 근데 사실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뼈를 때릴 만큼 공감되지는 않아. 우리 회사만 보더라도 ERP, SCM 등에 엄청 투자를 해왔고 최근에 챗봇도 도입했지... 그리고 최근에는 AI도 더 많이 도입하라고 하고 애자일 스크럼도 하라고 하더라고. 자네도 잘 알겠지만 애자일은 20년도 더 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이잖아. 이런 것들이 우리 회사의 근원적인 비즈니스 경쟁력을 어떻게 가져올지 잘 모르겠어. 그리고 AI나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얼마나 채용하면 되는 걸까?\" 이런 고민은 비단 이 선배와 같은 특정 회사, 특정 경영진만의 고민은 아닐 것이다. 많은 회사가 디지털 전환 조직을 만들고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고 있지만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기엔 아직 부족하다. 이런 시기에 많은 회사는 '디지털 전환'에 빅데이터 분석, AI 같은 디지털 신기술의 도입이나 애자일 스크럼 같은 도구에 더해 난데없이 정체 모를 '문화 혁명'까지 강요받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측면에서 '디지털 전환'의 본질적 의미는 경영 전략이며 초불확실성과 디지털 시대에서 우리의 회사나 조직이 본원적인 경쟁력을 갖기 위해 왜, 어떻게 바꿔나가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1부에서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디지털 세상'이며 이런 세상에서 성공하고 있는 기업들을 추적하고 성공 요인들을 추출하고 모델화하고 있다. 이런 회사들은 이 책에서 표현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들이고, 이 기업들의 DNA를 추출해보니 '애자일 경영'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디지털 전환이란 이런 DNA의 단순 이식이 아닌 전환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성공하는 기업의 DNA인 '애자일 경영'에는 속도, 포커스, 유연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가 있음을 밝혀냈다. 그리고 이들 간의 균형을 강조한 공식을 정의한다. 2부에서 4부까지는 이 세 가지 속성별로 무엇을 의미하며 어떻게 경영에 실현해야 하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5부에서는 디지털 전환 여정에 대한 종합적인 통찰이다. 이 책의 장점은 풍부한 사례와 인터뷰 그리고 문헌조사다. 그 어떤 책보다 많은 기업가 및 전략가들과의 인터뷰와 생생한 사례가 현장감을 담고 있으며, '앞서 나간 사람들의 이야기' 코너를 통해 이들의 음성으로 직접 조언을 전달하고 있다. 책에 실린 '감사의 글'에 언급된 이 책에 도움을 준 수많은 사람의 이름이 이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은 분명 경영 전략 서적이다. 디지털 시대에 우리의 경영은 어떻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기술을 중심으로 조직, 인사, 재무 전략 등 전반에 걸쳐 통찰력을 주고 있다. 기존의 수많은 애자일 책이 특정 목적을 갖는 조직 운영과 방법에 집중하고 있다면 이 책은 기업 경영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기업의 경영진은 물론 기업의 디지털 전환 조직을 이끌고 있는 리더들과 기업의 기술 리더들 그리고 특히 공공기관의 모든 공무원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그뿐 아니라 디지털 전환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의 학생들에게도 훌륭한 교재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늘날 세상은 코로나19와 더불어 정치, 사회적인 혼돈의 초불확실성의 세계로 이미 들어와 있고, 세상은 디지털로 연결돼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됐으며, 이런 세상에서 자란 아이들이 구매력을 가진 고객과 직원으로 성장했다. 기업은 더 빨리 이런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야 하지만, 어느덧 과거와 같은 지휘 체계는 통하지 않는 환경이 돼버렸고 혁신 조직은 고립되기 일쑤다. 결국 경영 시스템이 바뀌어야 하고 이 책은 그 여정의 가이드를 독자들에게 제안하고 있다. 모든 책이 그러하듯 이 책도 모든 답을 가진 것은 아니다. 단, 이 책은 전 세계 수많은 기업가들과 전략들의 영감을 전달하려 하고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이다. 이 책이 지금도 현장에서 기업이나 조직의 혁신을 고민하고 씨름하는 독자 여러분에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되길 바란다. <저자의 말> 예측할 수 없는 변화와 불확실한 미래 환경에 직면한 오늘날의 세계에서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의 진정한 의미를 잘 이해하고 이 변화에 맞춰 비즈니스를 애자일하게 재구축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이 책은 디지털 혁신을 이해하고 실제 리딩해야 하는 모든 경영진과 기술 리더를 위한 안내서다. 전통적인 경영 방식을 뛰어넘어 뉴노멀의 새로운 환경에 놓여 있는 기업이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계적 전략을 제시한다. 조직 속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제거하며 혁신을 강화하고 또한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이행하도록 동기부여하고 역량을 개발하는 경영 전반을 설명한다. 더불어 오랜 관행을 깨고,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도록 조직의 민첩성을 달성하고, 빠른 속도의 비즈니스 수행을 위해 기업 임직원의 행동을 바꾸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지침을 제공한다. 디지털 혁신의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실질적인 조언, 사례, 통찰력으로 가득한 이 책은 애자일 경영을 위한 필수 가이드다.

저자 소개

유명한 블로거이자 디지털 미디어 컨설팅 회사인 Only Dead Fish의 창립자다. 애자일 경영, 디지털 전략과 뉴미디어 컨설턴트인 그는 구글의 분기별 리더십 이벤트 시리즈를 리딩하고 있으며, BIMA(British Interactive Media Association)에서 영국 디지털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데이터 및 분석을 활용한 비즈니스 플랫폼 회사인 weareCrank의 공동 설립자다. 또한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 내 문화 변화에 영향을 주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인 Cultuora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컨설턴트이자 기업 멘토인 그는 크리에이티브 및 미디어 산업에서도 15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왔으며, 20년 동안 다양한 기업의 디지털 전략과 혁신에 대한 지원을 해왔다.

역자 소개

두산중공업 전략/혁신 부문에서 Digital Innovation을 담당하고 있다. 애자일 및 디지털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AI, IoT를 활용한 발전 분야의 솔루션 전략 및 개발 등을 맡고 있다. 역서로는 『SOA: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에이콘, 2006)가 있다.

머리말

★ 지은이의 말 ★

예측할 수 없는 변화와 불확실한 미래 환경에 직면한 오늘날의 세계에서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의 진정한 의미를 잘 이해하고 이 변화에 맞춰 비즈니스를 애자일하게 재구축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이 책은 디지털 혁신을 이해하고 실제 리딩해야 하는 모든 경영진과 기술 리더를 위한 안내서다. 전통적인 경영 방식을 뛰어넘어 뉴노멀의 새로운 환경에 놓여 있는 기업이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계적 전략을 제시한다.
조직 속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제거하며 혁신을 강화하고 또한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이행하도록 동기부여하고 역량을 개발하는 경영 전반을 설명한다. 더불어 오랜 관행을 깨고,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도록 조직의 민첩성을 달성하고, 빠른 속도의 비즈니스 수행을 위해 기업 임직원의 행동을 바꾸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지침을 제공한다. 디지털 혁신의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실질적인 조언, 사례, 통찰력으로 가득한 이 책은 애자일 경영을 위한 필수 가이드다.

 

★ 옮긴이의 말 ★

이 책을 번역하기 전에 지금은 모 중견 제조기업의 CFO이기도 한 친한 선배와 저녁식사를 함께 한 적이 있다. 여러 화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는 대뜸 고민을 꺼내놓기 시작했다.

“자네도 알겠지만 나를 비롯해 많은 기업이 최근의 경향인 Industry 4.0이나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을 거라고 생각해. 꼭 가야 할 길인 건 맞고. 근데 사실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뼈를 때릴 만큼 공감되지는 않아. 우리 회사만 보더라도 ERP, SCM 등에 엄청 투자를 해왔고 최근에 챗봇도 도입했지... 그리고 최근에는 AI도 더 많이 도입하라고 하고 애자일 스크럼도 하라고 하더라고. 자네도 잘 알겠지만 애자일은 20년도 더 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이잖아. 이런 것들이 우리 회사의 근원적인 비즈니스 경쟁력을 어떻게 가져올지 잘 모르겠어. 그리고 AI나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얼마나 채용하면 되는 걸까?”

이런 고민은 비단 이 선배와 같은 특정 회사, 특정 경영진만의 고민은 아닐 것이다. 많은 회사가 디지털 전환 조직을 만들고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고 있지만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기엔 아직 부족하다. 이런 시기에 많은 회사는 ‘디지털 전환’에 빅데이터 분석, AI 같은 디지털 신기술의 도입이나 애자일 스크럼 같은 도구에 더해 난데없이 정체 모를 ‘문화 혁명’까지 강요받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측면에서 ‘디지털 전환’의 본질적 의미는 경영 전략이며 초불확실성과 디지털 시대에서 우리의 회사나 조직이 본원적인 경쟁력을 갖기 위해 왜, 어떻게 바꿔나가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1부에서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디지털 세상’이며 이런 세상에서 성공하고 있는 기업들을 추적하고 성공 요인들을 추출하고 모델화하고 있다. 이런 회사들은 이 책에서 표현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들이고, 이 기업들의 DNA를 추출해보니 ‘애자일 경영’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디지털 전환이란 이런 DNA의 단순 이식이 아닌 전환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성공하는 기업의 DNA인 ‘애자일 경영’에는 속도, 포커스, 유연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가 있음을 밝혀냈다. 그리고 이들 간의 균형을 강조한 공식을 정의한다. 2부에서 4부까지는 이 세 가지 속성별로 무엇을 의미하며 어떻게 경영에 실현해야 하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5부에서는 디지털 전환 여정에 대한 종합적인 통찰이다. 이 책의 장점은 풍부한 사례와 인터뷰 그리고 문헌조사다. 그 어떤 책보다 많은 기업가 및 전략가들과의 인터뷰와 생생한 사례가 현장감을 담고 있으며, ‘앞서 나간 사람들의 이야기’ 코너를 통해 이들의 음성으로 직접 조언을 전달하고 있다. 책에 실린 ‘감사의 글’에 언급된 이 책에 도움을 준 수많은 사람의 이름이 이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은 분명 경영 전략 서적이다. 디지털 시대에 우리의 경영은 어떻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기술을 중심으로 조직, 인사, 재무 전략 등 전반에 걸쳐 통찰력을 주고 있다. 기존의 수많은 애자일 책이 특정 목적을 갖는 조직 운영과 방법에 집중하고 있다면 이 책은 기업 경영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기업의 경영진은 물론 기업의 디지털 전환 조직을 이끌고 있는 리더들과 기업의 기술 리더들 그리고 특히 공공기관의 모든 공무원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그뿐 아니라 디지털 전환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의 학생들에게도 훌륭한 교재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늘날 세상은 코로나19와 더불어 정치, 사회적인 혼돈의 초불확실성의 세계로 이미 들어와 있고, 세상은 디지털로 연결돼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됐으며, 이런 세상에서 자란 아이들이 구매력을 가진 고객과 직원으로 성장했다. 기업은 더 빨리 이런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야 하지만, 어느덧 과거와 같은 지휘 체계는 통하지 않는 환경이 돼버렸고 혁신 조직은 고립되기 일쑤다. 결국 경영 시스템이 바뀌어야 하고 이 책은 그 여정의 가이드를 독자들에게 제안하고 있다. 모든 책이 그러하듯 이 책도 모든 답을 가진 것은 아니다. 단, 이 책은 전 세계 수많은 기업가들과 전략들의 영감을 전달하려 하고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이다. 이 책이 지금도 현장에서 기업이나 조직의 혁신을 고민하고 씨름하는 독자 여러분에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되길 바란다.

 

 

목차

1부. 디지털 네이티브
__소개
__참고문헌

01. 전환의 열쇠
__끊임없는 변화에 속도를 더하다
__바뀌어버린 경쟁 상황
__새롭게 재정의된 소비자
__새롭게 재정의된 기업
__애자일 모델
__문제는 변화의 속도다
__참고문헌

02. 디지털의 파괴적 혁신
__기술의 수명주기
__기업은 왜 파괴적 혁신을 해야 하는가>
__ '디지털'을 공통의 언어로 정의해보자
__참고문헌

03. 무엇이 혁신을 가로막는가?
__기업을 느리게 만드는 것들
__변화에 저항하는 이유
__좋은 아이디어가 거절당하는 이유
__기업의 규모가 가져오는 오만
__낡은 신념과 '독을 지닌 가정'
__고정된 계획의 횡포
__기존 기술의 문제
__점진적 사고
__문화와 행동양식
__참고문헌

04. 디지털 전환의 정의
__디지털 전환이 아닌 것
__디지털 전환의 단계: 성숙도 모델
__디지털 전환을 위한 애자일 경영의 공식
__참고문헌

2부. 속도
__속도를 정의하다
__참고문헌

05. '전환 영역'에서의 기업 운영
__지속적 혁신을 통한 속도 높이기
__더 많은 실험은 더 많은 기회를 준다
__단계적 혁신과 획기적인 혁신
__반복적이고 점증적 접근 방식의 사례
__폭포수 방법의 문제
__세 가지 문제
__복잡함에 필요한 해결책은 민첩함이다
__참고문헌

06. 디지털 네이티브 프로세스
__디자인 씽킹
__애자일
__린
__애자일 경영의 원칙
__학습하는 문화의 개발
__편견으로 인한 오판의 위험
__반복된 학습을 통해 관행을 버린다
__경직된 마인드와 성장하는 마인드
__회고의 시간
__참고문헌

07. 애자일 혁신
__발명 역량의 강화
__뿌리 깊은 상용화
__스케일링, 디지털 네이티브 방식
__핵심 실천방안
__참고문헌

3부. 포커스
__포커스를 정의하다
__긴급성의 잘못된 측면: 노키아 사례
__참고문헌

08. 비전과 목표의 역할
__조직화에 대한 아이디어, 목표와 비전
__목적과 수익의 연결
__장기적인 안목
__참고문헌

09. 애자일 전략 및 계획
__좋은 전략의 핵심
__빠르고 신중한 전략
__비전과 유연성의 균형
__고객 중심의 가치
__우선순위 결정
__알고리즘과 유사한 '전략'
__발견 중심의 계획
__참고문헌

10. 전략을 실행으로 연결하기
__다섯 가지 질문
__전략 및 전술 트리
__OKR: 목표에 따른 핵심 성과 평가하기
__변화의 동력으로 일하는 스프린트
__데이터 중심 의사결정
__기술이 변화의 장벽인 경우
__기술이 변화의 원동력인 경우
__신속한 예산 편성
__핵심 실천방안
__참고문헌

4부. 유연성
__유연성을 정의하다
__참고문헌

11. 애자일 조직 구조와 자원 확보
__소규모 팀에서 동시 수행
__역동적인 소싱 전략
__중앙 집중화와 책임 분권화, 전문가와 포용적 인재
__혁신을 이끄는 작은 팀의 힘
__2피자 팀
__자율적으로 운영하되 여러 기능을 보유한 팀
__여러 기능을 가진 팀 구성
__참고문헌

12. 민첩성의 확장
__핵심 팀과 협력하며 지원하는 팀
__역할 간의 올바른 조합을 얻는 방법
__민첩한 의사결정
__신속한 변화를 위한 거버넌스와 디지털 이사회
__참고문헌

13. 애자일 문화 구축하기
__애자일은 프로세스가 아닌 문화다
__디지털 네이티브 문화란 무엇일까?
__문화는 혁신을 돕는다
__성과가 우수한 팀의 특성
__진정한 협력을 위한 문화
__신뢰의 중요성과 '비공식 생산성'
__새로운 팀원들을 위한 매뉴얼 만들기
__참고문헌

14. 유연성을 위한 청사진: 자율성, 전문성 그리고 목적
__직원들의 몰입도 문제
__동기부여
__자율성
__전문성 갖추기
__브랜드와 사업의 목적
__참고문헌

15. 디지털 네이티브 인재
__스마트한 인재 채용
__공작새, 펭귄, 제빵사
__디지털 시대에 맞는 리더십의 재정립
__핵심 실천방안
__참고문헌

5부. 디지털 전환의 여정
__전환의 다섯 가지 관점
__첫 번째 관점: 리더
__두 번째 관점: 비전
__세 번째 관점: 프로세스
__네 번째 관점: 실행
__다섯 번째 관점: 속도
__애자일 유지
__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__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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